골근위뷰티(영등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골근위뷰티(영등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 조회수 : 846회
  • 작성일 : 11-11-21 01:08:10

본문

전 3개월 전부터 골근위뷰티라고 하는 경락업체에서

광대 축소 마사지를 받아왔습니다.

처음받을때 제가 이미지가 조금 날카로워 보여서

이미지가 부드러워졌으면 하는 마음에 갔더니

마사지를 받으면 광대가 내려가고 볼이 협착된 곳에 근육이 생겨

훨씬 이미지가 좋아진다고 하더군요

전철역마다 성형없이 예뻐진다고 광고는 광고대로 다 해놓고

관리 3개월후가 지난 지금

친구들이 저한테 해골같아 졌다고 말하고 다닙니다

16회 관리에 220만원이면..

20대 후반 여성에서

적은 돈도 아니고.. 정말 속상합니다.

그래서 저 같은 사람이 없기를 바라면서 홈페이지에

제 솔직한 체험수기(정말 욕도 없고, 그 관리사분도 인정하셨다싶이 사실만을 썼습니다).를 썼더니

새벽에 전화를 하시더니

영업방해라고 하시더군요.

제가 제 사진을 관리 전 관리 후 로 해서 올렸더니

사진 안내리면

제 사진 지금까지 찍은 걸 다 올리시겠다고 협박아닌 협박을 하시고.

진짜 220만원 날린 것도 아까운데

이런 대접까지 받아야 되는 건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하는 건지 제발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경락맛사지업체에서 광대축소마시지를 받으시고 효과로인해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경락관리로 인해 신체상의 피해가 생겼다는 것을 객관적으로 입증(의사의 진단서나 소견서 등)할 수 있다면 치료비 배상 요구를 하실 수 있으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는 자신이 운영ㆍ관리하는 정보통신망에 유통되는 정보가 사생활 침해 또는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한다고 인정되면 임의로 임시조치를 할 수 있다(제44조의3)규정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7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성진 12:08
1513791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예환 12:05
1513790 유통 Meadser

처리중

제품 불량건 N
허규하 12:04
1513789 금융 프리드라이프 이혜영 11:59
1513788 생활가전 라이프썸 김영애 11:58
15137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58
1513785 통신 Olleh u+sk 통합 이유진 11:46
1513784 유통 아치핀맥스(주식회사 데이즈) 이종득 11:40
1513783 금융 삼성화재 신성하 11:40
1513782 생활용품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김봉미 11:40
1513781 식음료 안녕짬뽕 신재훈 11:37
1513780 생활용품 벨리카가구 김은정 11:28
1513779 생활용품 더모즈 윤성재 11:27
1513777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은환 11:20
1513776 생활가전 코웨이 서명원 11:20
1513775 기타 바디코치 야탑점 육나영 11:20
1513774 금융 삼성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신성하 11:19
1513772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N
조재한 11:14
1513771 자동차 태성시스템 오성근 11:12
1513770 기타 VERISH (베리시) 손인경 11:10
1513769 유통 디어앤모어 정승은 11:10
1513768 건설 일용직 건설근로자 안성현 11:08
1513767 항공·여행 진에어 김애라 11:07
1513766 식음료 솔티스 김성규 11:07
1513765 기타 VERISH (베리시) 손인경 11:04
1513764 생활용품 주식회사엔터아인스 유지현 11:02
1513763 생활용품 해피콜(HC)컴패니 이혜정 11:01
1513762 유통 헬렌

처리중

배송비 N
반순아 10:57
1513761 자동차 기아자동차 신화대리점 김연재 10:55
1513760 생활가전 쿠쿠 이혜인 10:5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