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제품 ] 실외기 제품 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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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곽은복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3-08-16 0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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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은 작년 보다도 더 장마도 길어 습하고 후텁지근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데 에어컨을 막상 켜보니 5분도 채 안되어 전원이 꺼지는 현상이 반복 되었습니다.
집에 있는 것도 아니고 직장을 다니고 있는 관계로 AS접수도 몇칠이 지나 어렵게 접수 했는데 1주일이 넘게 걸린다고 합니다. 제일 빠른것이 8/14일이라고 어쩔수 없이 찜통 더위속에 밤잠 설치며 기다렸더니 실외기 모타가 불량이라네요
as기사는 설치한지 몇달이 지났다고 교환설치는 안되고 as를 받으라고 합니다.
소비자인 저로선 강력히 교환설치를 요구 합니다.
냉장고나, 세탁기처럼 구입후 바로 사용하는 경우는 제품이상을 바로 발견할 수 있지만 선 설치를 하고 사용하지도 않고 있다가 막상 여름이 돼 켜보니 이런현상을 보이는데 교환설치가 안 된다니 말이 됩니까?
제가 사용하다가 문제가 생겼으면야 as를 받는것이 마땅하겠지만 제품자체가 불량제품으로 출고가 되어 제수없게 제가 걸렸는데 왜 제가 그 불량제품을 AS받아 써야 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단지 설치해서 몇달이 지났다는 이유로../
이건 소비자를 위한 삼성전자 서비스 AS규정이 아니라 이름값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 삼성전자측의 자사 이익만을 앞세운 AS규정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어떤 소비자가 4월달에 에어컨을 구입했다고 4월달부터 에어컨을 켜고 살겠습니까?
판매점에 전화 했더니 자기네는 판매만 하는 거지 AS나 교환, 환불는 서비스센터에서 권한이기 때문에 아무말도 하지 못하다고 하니 이런 환장을 노릇이 어디 있습니까?
판매할 때는 웃어가며 고객님, 고객님 하면서 팔고 나서 문제가 생기니 나 몰라라 하는 삼성전자 대리점이나 AS센터는 삼성전자에 속하는 곳이 아니고 달나라에 속합니까?
제품을 만들어 놓고 꼼꽃ㅁ히 제품 검열도 하지 않고 판매해 놓고 이걸 설치한지 몇달 지났다는 이유로 소비자한터 덤탱이를 씌구고 있는 삼성전자야 말로 소비자를 생각하는 기업이 아니라 소비자를 호구로 알고 행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막상 사놓고 무용지물로 덩그러니 서이는 에어컨을 볼때마다 화가 치밀어 올라 참을 수가 없습니다.
이 무더위속에 잠도 못자고 설치는 우리가족의 피해는 어디서 보상 받아야 합니까?
에어컨 구입비 기회비용값은 어디서 보상 받아야 합니까>
어떻게 이런 삼성전자를 믿고 제품을 사서 사용할수 있겠습니까?
이러고도 소비자를 먼저 생각하는 기업이라고 떠들어 대는 겁니까?
조속한 시일내로 교환설치를 요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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