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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 ] 카카오대리의 소비자 기만에 대해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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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양미란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25-07-14 22: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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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7월14일 20시59분에 춘천시 코코81에서 남춘로17까지 운행하는 대리를 호출하였으며, 대리 비용은 18천원이었습니다. 중간에 경유지가 발생하여 출발전 기사님께 유엔아이아파트를 경유해달라고 말씀드렸으며, 말씀드린 당시가 아닌 이미 출발한 상태에서 카카오대리측으로 행선지 변경을하였으며 저에게 8천원이 추가된다고 동의하시냐고 물었으나 저는 응당 그런가보다하고 동의를 하였습니다. 허나 이용 후 금액이 과도하다는 생각에 도착후 경유지를 포함한 금액을 조회(21:22)하였고 제가 지불한 금액보다 많이 청구가 된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하여 카카오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였으나 금액은 변동성이 있기 때문에 그러할수도 있다는 답변을 들었으며 그 당시(21:39)에 조회를 하였음에도 금액은 동일하였습니다.

저는 올해만 27회 카카오대리를 이용하면서 금번의 고객센터의 말에 의구심이 들며,  카카오대리가 이러한 방식으로 소비자를 기만하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제가 더 지불한 금액은 고작 3천원이지만 카카오대리를 이용하는 전국민의 수를 따져보았을때 이는 적지않은 금액이기에 고발합니다.

술을 먹고 법을 지키고자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이를 이용한 카카오대리의 조사를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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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대리운전의 과도한 요금 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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