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 반품배송비 소비자에게 전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퀸잇(1644-9343) ] 정상 반품배송비 소비자에게 전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기
  • 조회수 : 17회
  • 작성일 : 25-05-09 12:20:58

본문

수고하십니다
5월7일 모바일로 퀸잇(1644-9343)홈페이지에서 남성용 나이키 트레이닝 팬츠를 할인기간중에 ₩27,500원에 1벌 구입하였습니다
홈페이지 사이즈 안내표를 자세히 보니 사이즈는 같은데 허리사이즈가 작게 나온것을 보고 주문상세서를 보니 아직 배송이 안되어 구매취소를 할수 있어서 구매취소 완료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몇시간후 문자가 와서 물류센터에 전달이 되어 물품을 받은후 반품처리 하면 도와준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9일 물품인수후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니 제가 단순반품이기에 왕복 택배비 6,000원을 부담하여야 한다기에 정상적으로 구매취소를 완료하였고 그쪽의 전산업무미숙으로 생긴일인데 왜 소비자책임이냐고 하니 막무가내입니다
그러더니 전화기 목소리에 소음을 심하게 내어 잘안들린다고 하니 계속 잘안들리냐고 소비자를 농락하는듯이 앵무새처럼 한말만 반복합니다
더이상 다투기 싫어 타업체는 이런식으로 처리하지 않는다고 해도 소귀에 경읽기입니다 배송비6,000원 없어도 그만이지만 온라인 구매라고 이런 몰상식하고 억지로 소비자를 농락하는 업체를 반성하게 하기 위해서라도 도움을 청합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입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48 자동차 KG모빌리티 오민영 14:43
1523047 생활가전 유니어 이희정 14:43
1523044 기타 전국 경찰청 카드결제 정지 요청

처리중

정지요청 N
신현갤, 최민채 14:42
1523043 유통 위닝위닝 구민서 14:41
1523038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찬권 14:38
1523036 기타 카드 정지 담당 신현갤, 최민채 14:38
1523033 기타 아마노코리아 백현식 14:36
1523031 기타 네이버페이 안상혁 14:34
1523030 생활용품 메이크미래프 원소담 14:32
1523029 유통 마드제이

처리중

환불거부 N
박가민 14:32
1523028 기타 백조싱크 김채용 14:28
1523027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송주은 14:27
1523026 기타 대표, 경영진들 이사회 빌딩보유자들 사모님들 모두 카드 정지 신현갤, 최민채 14:21
1523025 생활용품 쿠팡 정혜진 14:20
1523024 기타 지하철 신현갤, 최민채 14:13
1523023 생활용품 KT&G(릴)

처리중

서비스 부품 N
이용수 14:10
1523022 IW Juliana 14:08
1523021 기타 듀오 오순례 14:06
1523020 통신 엘지 알뜰요금제 아이즈모바일 이고운 14:02
1523019 기타 사라진 사람들 신현갤, 최민채 14:02
1523018 항공·여행 트립닷컴 황슬기 14:01
1523017 생활용품 롯데온 닥스 이준희 13:58
1523016 기타 포시즌 패밀리 스튜디오 정연옥 13:58
1523015 기타 롯데ON 김상훈 13:58
1523014 기타 하이명품크린 서남민 13:56
1523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3:55
1523012 기타 압구정 청담동일대 결제 카드 정지 요청 신현갤, 최민채 13:52
1523011 기타 크린위드 신현점 장미원 13:51
1523009 식음료 오리온 쿠팡 신용균 13:49
1523008 생활용품 허앤쉬 오지현 13:4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