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에스티나 ] 제이에스티나 티아라 시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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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배윤숙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3-07-25 12: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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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신랑이 제이에스티나 시계를 면세점에서 사왔습니다. 그런데 기쁨도 1년이 되지 않은 채 상처로 남았습니다. 시계줄 도금이 벗겨져 손목에 울긋불긋 알레르기가 올라와 더 이상 착용할수가 없어 AS를 맡겼더니 줄값만 36만 청구하더군요. 헐~ 제가 좀 너무한것 아니냐고 했더니 그다음 날 그럼 10만원 깎아 주겠다고....제생각은 괘씸...... 제가 1년도 안된는데 무슨 일을 이렇게 처리하냐고 항변했더디 그럼 자기가 아는 공방에 맡겨서 세척하면 된다고.그럼 처음부터 그렇게 해줄것이지 왜 36만원을 청구했냐고 했더니 특별히 해주는 거라고. ㅠㅠ. 세척해서 온 시계 착용한지 하루도 되지 않아 다시 울긋불긋 올라와 이제 시계를 서랍에 던져 놓았네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답답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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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면세점에서 남편분께서 구입하신 시계가 1년도 되지않아 하자가 발생하여 A/S문의하셨는데 과도한 요금청구를 하다니 황당하셨겠습니다. 시계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1년으로 이 기간 동안에는 무상수리 가능하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서 동일하자로 4회째 고장 발생 시, 여러 부위의 하자로 5회째 고장 발생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