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리카나 ] 음식에서 벌레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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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채욱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3-07-24 15: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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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카나 울산 남구 달동점에서 양념치킨을 주문하여,
어머니와 함께 몇 조각을 먹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24일 수요일 점심 12시경에 먹으려고 꺼내어
몇 조각 먹다가 문득 치킨을 보았는데, 치킨에 벌레가 같이 붙어져 튀겨져 잇는것 입니다.
하마터면 그것을 먹을뻔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여태까지 먹었던 치킨들이 다 엮겹고,
벌레가 있었던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나서 남은 치킨을 뒤집어 봣더니..
양념장에 같이 잇는 벌레 두마리...
기분이 상당히 나쁘고, 역겨워서 페리카나 본사에 전화했더니.. 죄송하다는 말은 커녕,
사진을 가지고 잇냐? 지점에 알아봐야한다. 뭐 이런 말 뿐이더군요.
1시간이 지나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를 해봣더니, 담당자는 외출!!
다른 여직원이 전화를 상당히 띠껍게 받더군요.
제가 그래서 그럼 이에 대한 대처는 아무것도 없는 것으로 알고,
구청에 신고하고 소비자고발에 말해도 되겠습니까? 했더니 웃으면서 "네, 그러세요." 이러더군요.
이게 서비스업으로써 할 일입니까?
아무리 닭을 튀긴 사장이 아니라지만,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고,
담당자는 자리를 비우며, 똥파리만한 벌레가 나오고 소비자가 역겨워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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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_20130724_2.png (248.5K) DATE : 2013-07-24 15: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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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주문배달하여 드시던 치킨에서 혐오스러운 이물질이 발견되어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식품에 이물질이 혼입되거나 유통기한이 경과, 부패.변질된 경우에는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을 보상 받으실 수 있으며,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