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억울해서미치겠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펫봄 ] 너무억울해서미치겠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성대
  • 조회수 : 12회
  • 작성일 : 25-04-20 10:11:58

본문

제가 출장 간다고
고양이 밥을 못줄것 같아서
펫봄에 의뢰하고 맞겼습니다
혹시나 불안해서 고양이방 문꼭닫고 마무리 해달라고 말했었는데 (잠금장치도있어요)

제가 출장갔다오니 집은 엉망이 되어있고
문은 열려져 있고 고양이가 벽걸이티비 액정 다부셔놔서 수리비견적 130만원 나왔네요 집은 제가 치우면되는데 티비는 정말 너무 억울하네요

업체측은 고양이가 문을 열었다 등등 이상한소리하는데 저희집문은 고양이가 열수있는문이 아니고 그전분에게 8번 정도 맞겼지만 한번도 이런적 없었습니다

업체는 대인은 보험되지만 대물은 보험안된다고 나몰라라하네요

너무 황당하고 억울하고
미치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왜 도대체
이런 악득업자들이 사업하는건가요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피해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에 대한 내용과 그에 따르는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36 통신 KT 씨엘대리점 표병호 17:59
15237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정수기 수리 N
이선영 17:40
1523732 통신 휴대폰성지 옆커폰 금천시흥점 김우리 17:37
1523731 생활가전 싱크리더 음식물처리기 강민경 17:26
1523730 생활용품 (주)르보앤코 김성기 17:23
1523729 생활용품 커튼명장 최원일 17:22
1523728 생활용품 11번가 강한주 17:21
1523727 휴대전화 쿠팡 내 판매자 이성연 17:21
1523726 기타 케이버스 주식회사 이정우 17:19
1523725 UT Lucie 17:19
1523724 통신 KT 정순종 17:18
1523723 생활용품 신세계쇼핑이 판매중인 끌로드벨 팩트 김정미 17:16
1523722 생활용품 Tekira 이진주 17:11
1523721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17:09
1523720 기타 teckcom mall 박의섭 17:09
1523719 생활가전 JS케어 선주화 17:06
1523718 기타 배달의민족 고연아 17:06
1523717 통신 KT 임명규 17:05
152371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유병익 17:02
152371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은애 16:56
1523714 금융 우리카드 권혜나 16:56
1523713 서비스 ybm 인강 오송음 16:54
1523712 항공·여행 런드리고 송도현 16:52
1523711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고현점

처리중

핸드폰 해지 N
장경호 16:51
1523710 기타 영덕스카이앤솜씨간판 윤성민 16:47
1523709 금융 AIA생명 고정임 16:47
15237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태 16:44
1523707 기타 갤러리아디올 정선영 16:36
1523706 유통 페칭 이민진 16:31
1523705 식음료 옛날

처리중

미숫가루 N
이희경 16: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