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측정 3번 수정한 업체 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샘 ] 가격 측정 3번 수정한 업체 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영란
  • 조회수 : 12회
  • 작성일 : 25-04-11 18:50:54

본문

안녕하세요 .
이번에 시댁에 화장실 욕조 교체로 한샘을 알아본 고객입니다.
전라도 정읍에 한샘 인테리어에 3월달에 저희가 통화로  문의 할때는 50~60
견적을 내주셨어요.
추후 며느리인 제가 4월 7일 전화로 문의를 하고 욕조는 종류가 많지 않다고 하여
사진과 가격을 문자로 전송 받았습니다.
(샴푸를 보관할수 있는 타입은  한 종류라고 하심)
현재 저희가 거주가 인천이라 일주일뒤에 시댁에 방문하여 다시 매장에서 계약을 하겠다고 얘기 후 통화를 종료함. 
4월 11일 남편이 매장에 방문하여 가격및 견적을 뽑을때는 85만원이라 하시네요
3월 통화는 그렇다 치고 4월에 7일에 사진과 가격 문자 받았는데 4월 11일 매장 방문할때는 가격이 변동이 3차레 인상되었습니다. (50~60만원 ->75->85만원)
전화로 사장님과 통화하니 가격이 왜케 많이 변동되는거냐고 물어보니 자기가 착각해서 가격이 그렇다 하시네요. 사진으로 보내주셨을때는 욕조 타입은 일반타입과 샴푸보관타입 두종류라고 설명하셨던 분이 말 바꾸기를 쉽게 하시네요.
고객 희롱하는 것도 아니고.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린 이유는 한샘이라는 이름을 믿고 상품을 선택하는 고객을
가격으로 후려치는 행동은 없어야 하지 않나 생각이 되어 작성하게 되었습니니다.
매장은 정읍시 남북로 52 가이아사운드(수성동) 입니다.
월요일날 고객센터에 항의 전화도 할거지만 이럴경우 조치가 따로 할수 없나요 ?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당당한 매장 사장님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87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4:10
1524871 항공·여행 Trip.com 문유미 13:57
152487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3:51
1524869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3:47
1524868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3:43
1524867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3:37
1524866 유통 고속터미널 고투몰 교환불가 13:28
1524864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3:26
152486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진우 13:18
1524862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3:17
1524861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3:12
1524859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3:02
1524858 금융 교보생명 김창년 13:01
1524857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2:52
1524856 건설 삼성물산

처리중

Alo 계약체결 N
최민채 12:41
1524855 식음료 서브웨이

처리중

소비자기만 N
이지영 12:39
1524854 식음료 서브웨이 이지영 12:32
152485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2:32
1524852 기타 카카오T

처리중

승차거부 N
최재영 12:30
1524851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2:28
1524850 유통 틱톡 해외업체 이헌진 12:23
1524849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2:20
1524848 유통 차이코스 전자담배 박성주 12:19
1524847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2:16
1524846 건설 삼성물산 삼성물산 12:14
1524844 건설 시그니엘 최민채 12:10
1524842 식음료 인포벨 홈쇼핑 김완식 11:48
1524840 유통 주식회사 에스디엘에이치 대표노하진 유금숙 11:33
1524839 식음료 용인 이수진 11:22
1524837 통신 카카오티 지미남 1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