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진택배 ] 한진택배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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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은혜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3-07-17 17: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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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일 옥션에서 애견 울타리를 구매했습니다.
업체 주문시 집에 강아지가 있어 매우 급하니 빠른배송 부탁드린다고 하며 주말이기 때문에 결제후 바로 주소변경 신청을 했고 월요일에 보시자마자 변경된 주소로 배송을 해주셨습니다. 보통 하루면 택배가 옵니다.
어제 택배회사에 전화했지만 전화연결도 안돼서 그럴수있겠다 싶어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오늘 확인을 해보니 배송완료가 떠있더군요
한진택배 상담원과 통화했더니 주소가 잘못되어있다고 하셔서 그럼 어디로 간거냐고 물었더니
개인정보라서 어디로 배송되었는지 말을 못하겠다네요? 죄송하단 말한마디 없이요.
참았습니다. 업체에 말씀드렸습니다 빠른배송원한다고 했더니 이게 어떻게 된거냐고.
정말 죄송하다고 오늘안에 도착못하면 먼저 선배송 해주겠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더니 한진택배에서 전화와서 여섯시 반쯤 도착하실거 같다고 해서 제가 여섯시 퇴근이니 안되겠다고하니
삼십분을 기다려달랍니다 ; 문닫고 다 나갈때까지 기다릴수 없다고 했더니 알겠다고 하시더니 끊더군요
끝까지 죄송하단 말없으셨구요
그래도 다 참았습니다.
기사님 전화와서 한다는 소리가 꼭 오늘 받으셔야겠냐고 하시네요.
꼭 받아야 된다고 했지요. 그래서 빠른배송 한다는 업체에 시켰던거라고. 그랬더니 그건 업체 사정이고
자기네들 바쁘답니다. 자기들 사정아니라구요. 그러더니 내일 오전에 준다고 오늘꼭 받아야되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제가 네 오늘꼭 받아야됩니다. 라고 했더니 무슨 말을 그렇게 하냡니다.
왜 화가났는지 자긴 이해가 안된다고 하길래 그쪽은 택배회사에서 일하시니까 그렇겠죠
했더니 웃으시더라구요
그러더니 어쨋든 오늘 못줍니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성함을 여쭤봤죠
그랬더니 왜 그러냐고 하시길래 한진택배에 전화하려고 그럽니다. 그랫더니
한진택배 전화하면 자기이름 안다면서 전화를 뚝 끊으시더라구요? 끝까지 아무렇지 않은듯 웃으시면서요.
처음부터 죄송하지만부터 시작해서 정중하게 하셨으면 저도 이렇게까진 안합니다.
자기네들이 배송지연되서 배송완료 떴던거면서 주소지가 잘못되있다고 거짓말을하고,
잘못한거 하나 없단 식으로 오늘못가니 내일받아라. 이렇게 말한다는게 참 어이가 없네요.
전 꼭 그분이 정중하게 죄송하다고 말하는걸 들어야겠습니다.
처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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