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에서 반품처리 안하고못온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김천영업소 ] 한진택배에서 반품처리 안하고못온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영태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3-07-17 12:17:22

본문

얼마전에도 여기다 글을 올렸는데,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한것때문인지 전에 올린 글처럼
오늘 전화가 왔는데, 제가 구매한 물품을 반품처리를 했는데,판매자분에게 연락을 가는 것이 아니라
저에게 전화가 와서는 안온다고 알아서 하라며 전화가 왔네요~
통화내용 첨부하였습니다.  확인해보시면 어이가 없습니다.
아무리 얼마안되는 택배지만 택배회사는 서비스직으로 알고 있습니다. 택배사 본사홈페이지에 불만글을 올려봤자 한진택배는 소비자 불만글을 각 지역 지점이 본사격으로 하면서 소비자의 글을 무마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러니 배달기사나 각 영업소에서 서비스를 전혀 기대 할수가 없는거죠.  아무리 불친절하고 막무가내로 택배사에서 행동을 하여도 말이죠...
설령 예를들어 소비자가 잘못을 하였다 하더라도 서비스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나중을 위해서라도 친절은 유지를 해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것도 아니고 본인들이 잘못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도, 이런식으로 소비자에게 불편을 끼쳐두 되는건지요~ 소비자를 얼마나 우습게 생각하고,또 그에대한 재재가 없으니 아나무인식으로 나오는게 아닌지요?
택배보내는건 다른택배를 이용한다지만 받는건 매번 거부를 한다고 택배사에서 연락이 왔고, 보시다시피 이런식으로 전화가 오는데, 매번 이런 불편사항을 격어야 하는지요 이런 택배사에게 시정할수 있는 장치는 없는지요?  더이상 내돈주고 불편사항이 격지 않도록 도와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소비자의 불편사항을 해결해주시기 위해 있는것이 소비자 고발센터라고 알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637 기타 금성철물 손구택 14:37
1523636 OF Isaac 14:36
1523635 건설 삼성물산

처리중

까사미아 N
이희경 14:34
1523634 생활용품 테무 제을순 14:34
1523633 기타 개인택시 이재현 14:33
1523632 자동차 SWAP

처리중

고장신고 N
박대권 14:26
1523630 유통 힘내라농가

처리중

과일구매 N
임선희 14:26
1523628 생활가전 LG전자 김은진 14:21
1523627 기타 제일열쇠 정일경 14:20
1523624 유통 바닥재

처리중

학질 N
이희경 14:16
1523620 유통 사조

처리중

팜 라이트 N
이희경 14:13
152361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광양점 박우승 14:13
1523617 생활용품 환경식품 조규숙 14:12
1523616 분당자세교정 14:11
1523615 생활용품 아모레퍼시픽

처리중

남해안 N
이희경 14:08
1523614 생활용품 한샘

처리중

폭염 N
이희경 14:06
1523613 생활용품 나이키 김달수 14:05
1523612 유통 미트박스 배성우 14:05
1523611 기타 블루베이티카 이민재 14:03
1523610 유통 국멸치

처리중

바다원 N
이희경 14:02
1523609 ZZ Leatha 13:53
1523608 생활용품 제이에이치코리아

처리중

AS 불이행 N
여승준 13:52
1523607 FU Shawn 13:30
1523606 기타 바크 BARC 임병주 13:29
1523605 생활가전 이니렌탈 이선향 13:28
1523604 유통 NOL인터파크 전윤재 13:24
1523602 기타 주식회사 마이창 이혜진 13:18
1523601 기타 전자담배놀이터

처리중

물품 미수령 N
박병찬 13:15
1523596 기타 픽코파트너스 고재형 13:11
1523595 서비스 아이엔지스토리 전이배 1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