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소비자 우롱하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홈쇼핑 ] GS홈쇼핑..."소비자 우롱하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윤희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3-07-13 18:50:02

본문

GS홈쇼핑의“ 일단 팔고 보자”식의 소비자 우롱하기

어느 홈쇼핑보다 GS를 신뢰하며 몇 년을 구매하다 2013년 6월 달에도 두 번의구매로 만족하며 7월 2일 GS인터넷 구매로 아들에게 줄 크록스 샌들을 주문하며, 매번 확인하듯 ‘배송 전 연락바랍니다’를 체크하고 확인하고 또 확인했고 며칠이 지났는데 사전문자도 연락도 없어서 7월4일 오후쯤 동네시장을 나가자마자 모르는 전화가 와 받았더니 대뜸, ‘택배인데 집에 없네요?’ 그 소리에 바로 제가 ‘아저씨 왜! 연락도 없이 배송을 왔냐 배송전 연락해 달라고 메모남겼는데’ 라고 제가 막 화를 내며 말을 하니 ‘난 몰라요!’하길래 ‘5분거리니 지금 갈테니 저희 층 바로 아래 지하 계단 밑 안으로 두라’고 했더니, ‘예?? 뭐라고요? 지하 계단 밑에 두라고요? 없어져도 몰라요’ 바로 복도에서 소리를 지르며 말이 울리고 큰소리로 떠들어서 제가 막 화를 내며 ‘왜? 거기서 떠드냐? 다른 사람들 들으라고 그렇게 말하냐?’ 그러면서 ‘바로 간다’고하며 채 10분도 안되어 도착하여 지하계단 밑을 보니 물건이 없어 첨엔 많이 당황해서 찾다 찾다 택배기사한테 물건이 진짜 없다하니 ‘그래요?’라고 마치 당연하다는 말투로 한마디 말만 하길래 너무나 화가 나서 바로 GS에 전화해서 자초지종 그대로 말을 하니 1차 상담사(장은아)가 택배기사랑 통화하고 다시 연락 준다하고 다시 통화하니 1차상담사(장은아)가 중재를 해서 자기가 사고분실로 접수하고 택배기사와 통화를 하고 처리 한다고 해서 저는 ‘그럼 환불해 달라’고 요구하다가 그럼 ‘재 배송해줘라’했더니 1차 상담사(장은아)가 말하길 ‘그럼 고객님 주말 빼고 5일정도 걸린다’고 내일 다시 연락준다며 끊고 다른 문의하려고 다시 GS에 저나했더니 1차 상담사(장은아)가 퇴근했다고 2차 상담사가 전산상에 내용이 있으니 자기한테 말하라 해서 앞에 상담사랑 대화중 물건 분실된 후에 택배기사가 재차 분실 장소에 갔다 왔다는 말을 듣고 더 황당해서 확인 전화한거다~  2차 상담사랑 그런 부분에 대해 말하며 재차 왔을 때 분실 장소에 왔으면 저한테라도 와서 한마디 말이라도 했으면 전 그게 상식이라 생각했는데 2차 상담사랑은 아에 대화 자체가 안되며 오히려 사고접수시 택배기사 월급이 깎인다는 말도 안되는 소릴하며 일단 GS홈쇼핑은 물건만 팔고 문제 발생시 모든 책임전가를 고객한테만 미루고 고객이 당연한 원칙을 따지면 회피하고 주문시 요구사항(배송전 연락)은 고객 배려 차원에서 있는 것이라고 말은 하면서 왜 요구사항( 배송전 연락 바란다)인 내용이 전달이 안됐는지?’하고 물었더니 하고 안하고는 택배사 문제라고 저보고 택배사에 분실사고접수를 하라고 하는 겁니다. 동부택배라는 회사를 선택해서 배송을 하는건 GS고, GS홈쇼핑을 믿고 주문하는 건 소비자입니다.택배사를 소비자가 선택하는것도 아닌데, 사건이 나면 불이익 당하며 억울한 건 소비자입니다.  이런 개같은 일이 어디 있나요? 원칙, 원칙 따지는데 그 잘난 원칙을 GS에서 택배사로 잘 전달했고 원칙대로 배송 전 미리 연락을 받았으면 집에서 기다렸을 것이고 이런 억울한 일은 없었겠죠. 7월 5일 오후 분실담당이라며 연락이 와서는 ‘판매한 GS에선 고객한테 어떤 것도 해줄 수 없다. 고객님이 억울하고 원통하겠지만~’ 라며 분실된 결과만 얘기하고 원인 제공한 GS에선 ‘미비한 부분(배송전 연락 못한부분)에 대해선 죄송하다 개선하겠다’라는 말만하며 전혀 상품 분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회피하는 말만을 하길래 상담사들은 왜 말들이 다 틀리냐고 했더니 그 부분도  ‘차후 교육을 다시 시키겠다’고 아주 사람을 가지고 놀길래 더 이상 대화가 안되니 난, 분실된것보다 GS홈쇼핑 당신들이 소비자를 봉으로 알고 우롱한 것에 대해 내가 어떤식으로던 난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했더니 고객님, 어쩌고 저쩌고 말도 안되는 소릴하길래 그만하자고 전화를 끊었더니 또, 전화가 와서 받지 않았습니다. 이런 경우의 억울한 제2, 제3의 피해를 막기위해 용기내어 이글을 씁니다. 제발,,,도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594 자동차 현대자동차 엄익순 13:07
1523593 유통 Calo 칼로 최길순 12:54
1523592 서비스 CJ대한통운 표주윤 12:49
1523591 유통 스윗파머스(SWEET FARMERS) 이태화 12:31
1523590 생활가전 현대큐밍 전은순 12:28
1523588 유통 머지포인트 엄공명 12:23
1523587 서비스 명학자동차운전전문학원 박윤수 12:15
1523586 생활가전 컴닥터 황용준 12:13
1523581 항공·여행 여기어때 유정곤 12:04
1523576 식음료 친절한도그씨 고가을 11:59
1523575 휴대전화 샤오미 드투씨, 최민채 11:58
1523574 유통 홈앤쇼핑

처리중

불량교환 N
임영미 11:54
1523573 통신 인베이더스쿨

처리중

환불 규정 N
김양민 11:54
1523572 생활가전 KT알파 홈쇼핑 정경진 11:52
1523571 통신 KT 안익성 11:51
1523569 건설 삼성물산 드투씨, 최민채 11:47
1523568 유통 다구해마켓 성규한 11:45
1523567 건설 삼성물산 드투씨, 최민채 11:41
1523566 항공·여행 캠핑앨리스 우현주 11:40
1523565 건설 삼성물산

처리중

특허청 N
드투씨, 최민채 11:39
1523564 식음료 Gs25 김상범 11:38
1523563 기타 타토아의원 동백점 김민희 11:38
1523562 기타 청호나이스(주) 플래너 김포한강지사 유묘희 11:36
1523561 건설 삼성물산

처리중

특허청 N
드투씨, 최민채 11:34
1523560 서비스 배달의민족 이수웅 11:31
1523559 통신 KT대리점 김동현 11:31
1523558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경철 11:30
152355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이태승 11:30
1523556 통신 SK텔레콤 정한나 11:30
1523554 항공·여행 일성레저산업(주) 황병철 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