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스쿠터여행 ,스쿠터렌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주스쿠터여행 ] 제주스쿠터여행 ,스쿠터렌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경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3-07-12 15:59:43

본문

7월11일 예약을하고 오후 6시경에 업체에 전화를해 예약을 했는데, 아직 입금은 하지 않았다고 내일 혹시 픽업이 가능하냐고 위치는 어느쪽이냐고 물어봤습니다. 픽업 가능하고 언제 제주도 오시냐고 하니깐 제주도 도민이고 공항에서 일을 하고있어서 일끝나고 픽업해주시면 바로 스쿠터 받으러 가고 싶다고 통화를하고 내일 다시 통화 하기로 한후 끊고 바로 입금을 하였습니다.
7월12일 일끝나기 한시간전 다시 전화를해 몇분 전쯤에 전화를해야 바로 픽업을 받을수 있는지 문의를 하였고, 십분전쯤에만 전화 해도 바로 오신다 하였습니다.
일끝나고 전화를 하고 문의를 했는데, 통화하지 않았던 분이 전화를 받아 예약이 안되있다고 함.
어제 입금도 하고 통화도 해서 픽업 받기로 해서 전화 드린거라고 말하니, 픽업은 36시간 이상이용자만 가능하다고 함.
통화 한거는 뭐냐고 물으니, 직원이라서 잘 몰라서 그렇게 말한거라고함.
장난 하시냐고 뭐하시는 거냐고 물으니 아가씨는 뭐하는거냐 함.
(... 아가씨 저는 고객입니다 기분나쁘네요)
예약이 안됬음 전화를 주셔야 하는게 아니냐고 물으니 전화를 왜 해야되냐고 함.
렌트 서비스 업체 이지 않습니까? 왜 해야되냐니....
메일로 보냈다고 하는데 문자도 아니고 누가 메일을 시시때때 확인을 합니까
그럼 전화번호는 예약당시 왜 받는거고, 더군다나 메일도 안와있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절차가 있는건데, 저는 예약하고 바로 확인도 안된상태에서 입금을 해서 그런거라고 제탓으로만 돌렸고, 계속 물으니 전화를 그냥 끊어버림
다시 전화를 걸으니 처음 통화했던 직원분이 전화를 받고, 차근차근 말을 해주셔서 기분이좀 풀렸는데, 하는 말이 직원은 예약확인이 안되서 제가 물어볼때 그냥 말한거라는 식으로 하심.
직원분은 다른 스쿠터 렌트 설명도 해주셨지만, 기분이 너무 나빠 통화한 업체 스쿠터 이용 안하겠다고 그냥 환불해줄것을 요구했고, 환불즉시 연락 바란다고 요청.
연락처 랑 성함 물으셨고, 20~30 분 가량 지나도 연락이 안옴
다시 전화를 걸어 말하니 입금 되셨습니다. 라고만 하셨고, 사장님 이시냐고 물어보니 그냥 끊음.
다시 전화를 걸었고, 사장님 이시냐구요 하니 여보세요? 어디세요 빨리 말씀하세요 바쁘니깐
이라고 하심 저는 아까 통화한 김혜경인데요 이렇게 계속 말하고 있었고, 바쁘다는 말하니 사장님 이세요? 아니 네 하고 또 그냥 끊으심....
제주도 관광오시는 분들이 스쿠터 렌트하실때 인터넷에서 제주도스쿠터 렌트 라고 많이 치실텐데
치면 상단쪽에 나와있는 업체입니다.
다른곳에서도 렌트를 해봤지만... 여기 너무 서비스가 엉망이에요...
아무리 개인 업체라고 하더라도 너무 실망이에요
스쿠터 카빙을 빌리려고 월래 렌트하던곳에 홈페이지를 들어갔었지만, 품절 이라서 이곳에 예약한거 였는데, 카빙은 지금 불량 상태라 아예 렌트 자체가 안된다고 하셨고...
안되면 올리지를 말았어야 되는건 아닌지...
연락도 하나도 못받고 기분 너무 나쁨니다...
스쿠터 여행 하려고 했던건데 다 망쳤어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예약을하신 해당업체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응대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93 기타 레디PT피티샵 한아령 2026-06-18
1523792 식음료 카츠모리조 김민성 2026-06-18
1523791 항공·여행 여기어때 고은애 2026-06-18
1523786 기타 갈매기푸드 박현주 2026-06-18
1523779 생활용품 민사장 신현일 2026-06-18
1523748 통신 네이버 클라우드 송희진 2026-06-18
1523747 통신 네이버클라우드(네이버웍스) 송희진 2026-06-18
1523746 유통 KREAM 우지윤 2026-06-18
1523745 기타 유앤아이피부과 목동점 이규선 2026-06-18
1523744 통신 LGU+ 차민호 2026-06-18
1523743 기타 구몬 이수진 2026-06-18
1523742 생활용품 키엘

처리중

용기 인쇄 N
송지수 2026-06-18
1523741 통신 LGU+ 차민호 2026-06-18
1523740 유통 힘내라농가 정윤석 2026-06-18
1523739 유통 채움

처리중

농협 N
이희경 2026-06-18
1523738 생활용품 라온샵(인터넷 쇼핑몰) 독수리 2026-06-18
1523737 항공·여행 온하우스

처리중

신고 취소 N
민다원 2026-06-18
1523736 통신 KT 씨엘대리점 표병호 2026-06-18
15237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정수기 수리 N
이선영 2026-06-18
1523732 통신 휴대폰성지 옆커폰 금천시흥점 김우리 2026-06-18
1523731 생활가전 싱크리더 음식물처리기 강민경 2026-06-18
1523730 생활용품 (주)르보앤코 김성기 2026-06-18
1523729 생활용품 커튼명장 최원일 2026-06-18
1523728 생활용품 11번가 강한주 2026-06-18
1523727 휴대전화 쿠팡 내 판매자 이성연 2026-06-18
1523726 기타 케이버스 주식회사 이정우 2026-06-18
1523725 UT Lucie 2026-06-18
1523724 통신 KT 정순종 2026-06-18
1523723 생활용품 신세계쇼핑이 판매중인 끌로드벨 팩트 김정미 2026-06-18
1523722 생활용품 Tekira 이진주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