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함 냉장고 AS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함 ] 더함 냉장고 AS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희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25-02-28 10:50:37

본문

더함 냉장고의 냉장실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서
AS 수리를 의뢰하였는데
1차에 수리기사가 아닌 접수?기사만 와서
냉장고만 확이후 다시 오신다더니
2차에 와서는 냉장실 램프만 바뀌어주고는
냉장실 수리도 안하고 냉장실이 제대로 안된다고 확인만 하고는 다시 온다고 함
그후로 연락이 없어서 AS센터에 전화했더니
2번 방문했고 냉장고 온도 측정상 정상이라고 함
그래서 다시 AS접수했는데도
냉장고가 정싱이네
방문을 2번이나했네
통화도 여러번이나 했네 하면서
냉장고 수리비 선결제를 해야만 사람 보낸다고
 말도 안되는 얘기함
기사님이 오먼 바로 그자리에서 출장비 준다고 해도
무조건 4만원 먼저 결재하라고만 함
한달넘게 수리기사님 보내지도 않고
수리도 안해주면서 돈부터 먼저 보내라는게 말이 되나요?
더함AS센터로 냉장고 보내겠다고 주소 알려달라고 해도 그것도 안된다고만 함
집에 큰 냉장고가 2대나 있기때문에 냉장실 문도 하루에 한번도 잘  안 여는데
주방외부에 나와있는 물품이랑 냉장실에 들어있는
물품이랑 차이가 없다는게 말이 되나요?
이게 고장이 아니면 뭔가요?
아님 더함은 냉장고를 원래 이렇게 만드는 곳인가요?
환불해달라는것도 냉장고를 새거로 바꿔 달라는 것도 아니고  수리 해달라는건데
소비자가 AS센타 직원들이랑 언성 높이고 화내면서
 통화할 문제인가요?
저는 그냥 전문 수리 기사님이 오셔서
냉장고 수리만 제대로 해주시먼 하는게 바램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514 생활용품 코코로코

처리중

누락 N
심은희 09:24
1527513 기타 럭키스파밸리직영주유소 박혜원 09:23
1527512 식음료 전라도청년 백미라 09:07
1527511 식음료 라라감자탕 본오점 김은선 08:59
1527510 식음료 지구식탁 김용선 08:56
1527508 생활용품 쿠팡 이소영 08:34
1527507 항공·여행 트립닷컴 강대원 08:31
1527506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08:30
1527504 통신 현대홈쇼핑 강미경 08:23
1527503 통신 LG헬로비전 전해근 08:15
1527502 생활가전 코웨이 김민지 08:12
1527497 생활용품 리지랄닷컴 김혜미 07:52
1527476 식음료 수짱푸드. 황금마차 노진주 07:36
1527475 금융 롯데카드 최성영 07:34
1527465 기타 아고다 코리아

처리중

취소수수료 N
양정모 07:28
1527461 수지 자동차배터리 교체 07:26
1527457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매실 N
김연정 07:11
1527437 분당체형교정 06:34
1527431 중문 06:27
1527420 통신 SK브로드밴드 김기흥 06:19
1527419 휴대전화 KT 부산역 초량점 엘 컴퍼니 김창호 06:11
15274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5:27
1527417 기타 클립에듀 허정윤 05:09
1527416 휴대전화 삼성전자 강병호 04:00
1527415 유통 쿠팡 정선아 03:08
1527414 생활용품 다우닝 최수인 02:49
1527413 접이식홀딩도어 02:41
1527412 항공·여행 트립닷컴

처리중

환불수수료 N
김민준 01:47
1527411 유통 shinsegaestore 김지윤 01:12
1527410 기타 손빛채 네일 김소영 0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