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집 ] 오늘의집 제품 불량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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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성만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25-02-26 18: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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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님께서 방문 후 조립과정에서 제품의 하자가 발생하여 조립이 불가하였고, 그로 인해 미설치 회수 진행였습니다.
- 상판과 다리를 고정시키는 걸쇠 구멍 부분 타공(컷팅)이 안되어있음
황을 정리 후 오늘의집 고객센터와 통화를 통해 해결방안 제시를 요구하였으나,
배차 스케줄이 밀려 익일 배송이 불가하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1차 협의일 : 2025.03.04 / 2차 협의일 : 2025.02.28
이후 제조사의 실수로 제품을 수령하지 못하였고, 이로 인한 상황에 대해 익일 배송& 배송이 지연되는것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였으며, 답변을 당장 드릴수없다는 말과 함께 2025.02.26 1차 진행상황 : AM12:00, 2차 진행상황 : PM 05:30까지 연락을 주기로 했으나 연락 자체가 없었습니다.
제품의 하자로 설치가 안된 상황에서 제조사, 유통관리 오늘의집 누구도 책임을 지지 않으며, 고객과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가 1도 보이지않습니다.
그로 인해 현재 이사를 한 새집에서 식탁이 없어 땅바닥에 밥을 먹고 있으며, 집들이 등 개인적인 스케줄도 지장이 생겼습니다.
또한 설치를 위해 자택에 대기를 해야하기에 회사 연차를 지속적으로 소진하고 있는데, 그 어떠한 답도 없이 약속을 차일피일 미루며 그 흔한 연락 약속조차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 123.png (45.3K) DATE : 2025-02-26 1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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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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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