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리스 감가 상각비 과다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b케피탈 ] 자동차 리스 감가 상각비 과다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규갑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25-01-21 12:22:06

본문

kb케피탈에서 4년전 제네시스 255너 1942 차량을 리스하여  4년만기로 운행오다가
2024년1월13일에 만기 반납을 하는데  1년전 차콕이 발생하여  그냥 운행하려다
외관상 보기가 싫어 부품 판금을 (인사이드패널/조수서앞 휀다) 하였습니다.
4년동안 6만키로약정으로 5만키로를 운행하였고 자동차 다른곳은 기스하나 없이 조심운전.
안전하게 이쁘게 운행하였는데 만기 반납을 하였는데 kb케피탈 측에서 감가상각 비용을
2,054,700원을 청구하여 송금하였습니다.
넘과다청구가 의심되어 타사케피탈 자동차리스에 문의하니 건당30만원 청구한다 합니다.
과다청구에 kb케피탈에 민원을 제기하니 규정이 그러하다고 답변이 왔습니다.
자동차리스시 그러한 내용도 제대로 설명하지 않았고 그게 약관에 표기되어 있더라면 중요한내용을 설명 해야되었고
고객들이 그 어려운약관을 누가 제대로 일고 계약하는 소비자가 있겠습니까?
그러한 과도청구 개약관은 즉시 개선이 되어야 할것이며, 중요한 내용을 충분히 설명하지 않았고 과도하게 청구된(랜트비7개월분) 비용을
어느정도는 반환하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미반환시 국민신문고와 금감원에 고발 및 신고 할 예정입니다.
꼭좀 처리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계약 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계약당시 관련 계약서를 근거로 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518 기타 (주)신화캐슬 18:33
1525517 기타 (주)신화캐슬 18:30
1525516 자동차 트루카 장준석 18:26
1525515 교회체육대회 18:23
1525514 생활가전 에어컨 에어컨이전설치 18:18
1525513 유통 니쁜스 고윤정 18:18
1525511 T교정 18:11
1525510 생활용품 Pelt 골프의류

접수

옷손상 N
조윤혜 18:11
1525508 유통 롯데홈쇼핑 조계옥 18:09
1525506 금융 삼성화재 나꽃님 18:07
1525503 생활용품 플레이텍스몰 강혜린 18:02
1525501 생활용품 워너비뮤즈 오혜수 17:56
1525500 강아지 눈물자국 영양제 17:56
1525499 항공·여행 레이디대리운전 전시은 17:53
1525498 기타 크린토피아 한소비자 17:47
1525496 생활용품 뉴발란스 변지섭 17:46
1525495 휴대전화 삼성전자 강민 17:39
1525494 건설 아린엠에이치씨 한성민 17:34
1525482 부천 가볼만한곳 맛집 17:23
1525478 생활가전 헤르젠 쌀통 김태식 17:21
1525477 유통 쿠팡 오기연 17:21
1525476 금융 3.3 황의천 17:21
1525475 생활용품 미닉스 고기완 17:19
1525474 자동차 마스타자동차 금곡점 전일권 17:16
1525472 유통 미닉스 이솔비 17:14
1525471 유통 페이레터 김은숙 17:13
1525470 생활용품 핀카 임혜수 17:13
1525469 생활가전 토스쇼핑 이경세 17:13
1525468 식음료 시골농부 박현영 17:12
1525467 항공·여행 에어아시아 (Airasia) 남문기 17: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