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에서 구매한 화장품때문에 피부트러블이 발생했는데 반품처리가 안된다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홈쇼핑 ] GS홈쇼핑에서 구매한 화장품때문에 피부트러블이 발생했는데 반품처리가 안된다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영
  • 조회수 : 237회
  • 작성일 : 13-07-04 11:46:31

본문

1월 경 GS홈쇼핑에서 조성어 꿀필러 파운데이션을 구매했습니다.

처음 구매시 상자에 내용품중 여러개가 빠져있어서 GS에 전화를 걸었었어요.

없는 물품이 뭔지 확인해 달라고 해서 이름을 잘 몰라 그냥 새로운 제품 세트로 보내주시고 제가 받은 제품은 수거해 가라고 했더니

물건이 부족해서 안된다며 없는 물품만 보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물건 구성품을 확인하고 알려드렸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화장품을 다 쓰고 2월 중순경부터 본 제품을 사용을 했고,

본제품이 사용이 끝나 지난주에 리필용품으로 교체를 했어요...

교체를 하기 위해 리필용품을 열었더니 많은 양의 파운데이션이 바깥으로 넘쳐 있더라구요.

매장에서 구매한 화장품이 아니여서 처리가 번거로워 닦아내고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파운데이션을 짜서 사용하려고 보니 맑은용액에 파운데이션이 몽글몽글한 지방덩어리처럼 나오더라구요.

교환하고 처음이라 그런가 보다 하고 사용을 시작했습니다.

사용한지 이틀만에 얼굴에 울긋불긋 붉은 반점이 돋아나기 시작했고 내용물은 계속 그상태로 나왔어요.

찜찜하기도 하고 해서 사용을 중지하고 약국에 가서 약을 받아서 발랐어요..

아무래도 화장품의 문제가 있는것 같아 GS홈쇼핑에 전화를 했습니다.

상황을 설명하고 아무래도 물건이 없다고 하더니 사용기한이 지났거나 보관에 문제가 있었던 리필 제품을 보내주시것 같다고 얘기했어요..

구매 후 시간이 많이 지난것은 알지만 리필제품이고 화장품이다 보니 시간이 소용되는 것은 감안을 해야될것 같다고 얘기하고 나머지 사용한 물건은 어쩔수 없지만 문제있는 제품을 반품해 달라고 했어요.

물건이라 부러지거나 깨지거나 해서 교환을 하는 경우는 이해하지만 얼굴을 다 망쳐놔서 일주일 이상 고생을 했는데 제품을 교환해 줄테니 그냥 사용해보라는 거에요...
이런 상태에서 화장품을 받아서 사용할 사람이 있을까요? 단순 변심으로 반품을 해달라는 것도 아닌데..
시간이 많이 지나서... 회사 규정이 없어서 반품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화장품을 받아서 물건을 사용하기도 전에 다 뜯어야 된다는 건지요?
그렇지만 화장품 포장용기 표면에는 "개봉을 하면 교환 환불이 안됩니다"라고 기재되어 있어요..
그렇게 따지면 개봉을 해보기 전에 문제가 있는지 어떻게 확인하라는 건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불안해서 그 제품을 다시 쓸수 있을까요? 저는 쓸수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GS홈쇼핑 상담원에게 얘기를 했어요. "좋다. 방법이 없다니 내가 위험 감수하고 받아서 쓰겠다.
그런데 만약에 쓰고 똑같은 증상이 생기면 그때는 GS홈쇼핑에서 책임질거냐?"고 물었더니...
발뺌을 하더라구요..

이럴 경우에는 어떻게 처리가 가능할까요?
방법이 없어서 교환을 해야 한다고 하면 받아서 버리는 수밖에 없어요...
다른곳도 아니고 피부인데 게다가 얼굴을 그렇게 해놓고 너무 무책임한 말만 늘어놓더라구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 물건을 팔아놓고 사후처리에 대해 무책임한 GS홈쇼핑과 조성아루나에 화가나고요..
똑같은 피해를 보고 답답해할 다른 사람이 생기지 않기를 바랄 따름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684 기타 가압류 잡힌 건물주들, 심각한 연체자들 삼성전자 18:52
1524682 기타 지역 유명 음식점들 최민채 18:38
1524681 기타 소풍호텔 박소영 18:32
1524679 생활용품 극소

처리중

치마바지1+1 N
한옥기 18:03
1524676 기타 데자뷰메디스킨 조아정 17:53
1524672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성광 17:47
1524662 유통 아름다운 세상 정선영 17:34
1524657 기타 마제스티클린 윤용감 17:30
1524656 식음료 남천해물왕칼국수 임완희 17:30
1524650 AJ Pat 17:21
1524647 기타 이상한 업자들의 사이버상 자신들의 연관성 법률세금 의료 및 무슨 지불요청업체 최민채 17:17
1524645 자동차 현대자동차 계선주 17:15
1524643 휴대전화 플레이어폰 원해철 17:14
1524642 생활용품 Home to do 김세현 17:13
1524637 유통 현대백화점, 더현대백화점 최민채, 가족경영구성원 17:11
1524633 유통 쿠팡 이태영 17:05
1524630 생활용품 나뺄레옹 ( 주식회사 디에스지패밀리) 곽순영 16:54
1524622 식음료 럭키족발 오은주 16:26
1524621 서비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유한 회사 최현태 16:23
1524620 식음료 쇼핑엔티 임경희 16:14
1524619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세원 16:10
1524617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환불 N
유상룡 16:01
1524616 기타 수목원마사지 김석 15:54
1524615 생활용품 이지드(Ezid) 송주원 15:54
1524614 생활용품 바크 박솔하 15:41
1524613 생활용품 orso

처리중

환불거부 N
김현아 15:37
1524612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우정 15:29
1524611 기타 중고장터 조윤민 15:28
1524610 서비스 넷마블 김명인 15:27
1524609 기타 신세계, 현대, 갤러리아 등등 전세계 백화점 최민채 1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