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종료 되었는데 지급명령 소송을... 힘드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예스캐피탈대부 ] 채무종료 되었는데 지급명령 소송을... 힘드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신재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3-06-13 08:47:45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2003년도 인가 대출받아서 못갚은 것이 있었는데요 생활이 힘들어 지고 하다보니 10년이 지난 얼마전에 예스신용정보라는 곳에서 예스캐피탈대부라는 곳으로부터 채권을 양수 받았다며 우편이 왔습니다  개인회생 신청중이라 중간에 서류를 다시 준비하는것이 여의치않아 채무조정을 해주겠다는 말에 일시납으로 송금하였으며 팀장이라는 사람으로부터 채무가 소멸되었다는 녹취까지 해두었습니다 그런데 채무를 양도한 예스캐피탈대부에서 지급명령이 들어왔습니다  곧 이의신청을 하였고 답변서도 제출한 상태입니다  그러면 서로 같은회사니까 지급명령이 취하되려니 생각하고 있는데 6월26일 변론기일이라고 대법원 홈페이지에 떠 있네요 ㅠㅠ
낮에 자고 새벽에 일하다보니 위와같은일에 일일이 대응하는 것이 힘드네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채무종료...'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라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23 생활용품 신세계쇼핑이 판매중인 끌로드벨 팩트 김정미 17:16
1523722 생활용품 Tekira 이진주 17:11
1523721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17:09
1523720 기타 teckcom mall 박의섭 17:09
1523719 생활가전 JS케어 선주화 17:06
1523718 기타 배달의민족 고연아 17:06
1523717 통신 KT 임명규 17:05
152371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유병익 17:02
152371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은애 16:56
1523714 금융 우리카드 권혜나 16:56
1523713 서비스 ybm 인강 오송음 16:54
1523712 항공·여행 런드리고 송도현 16:52
1523711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고현점

처리중

핸드폰 해지 N
장경호 16:51
1523710 기타 영덕스카이앤솜씨간판 윤성민 16:47
1523709 금융 AIA생명 고정임 16:47
15237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태 16:44
1523707 기타 갤러리아디올 정선영 16:36
1523706 유통 페칭 이민진 16:31
1523705 식음료 옛날

처리중

미숫가루 N
이희경 16:31
1523704 생활용품 커브론 유지연 16:27
152370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연경 16:27
1523702 기타 건영캐스빌 내 '캐스빌 세탁소' 박미옥 16:26
1523701 유통 아크블리스 유한회사(Arcbliss Co.,Ltd) 김대성 16:24
1523700 생활용품 W컨셉,라온지비 온앤온(의류)본사 김정미 16:21
1523699 생활가전 LG전자 강지수 16:20
1523698 생활용품 코웨이 유순향 16:19
1523697 기타 쇼룸 부띠크 이정애 16:18
1523696 기타 짐원휘트니스 운정본점 권윤진 16:17
1523695 드퀘르뱅건초염 16:16
1523694 건설 GS건설 이희경 1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