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등산까지 물빠짐에 대한 변상 거부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파 ] 네파 등산까지 물빠짐에 대한 변상 거부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온한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3-06-09 21:00:51

본문

네파 등산복 바지를 큰 맘먹고 20여 만원을 들여 구매하고, 딱 한번 등산 후 잠시 찬물에 담기 두었다가 세탁을 해 보니 물이 빠졌더라고요! 전 당연히 관련 내용을 얘기하면, 교환 및 환불이 될 것이라 생각했지만, 답변은 저의 예상가는 전혀 다르더군요! 네파하면 그래도 우리나라에서는 등산 의류에서 선두 주자 아닌가요? TV에 선전만 하면 명품이 되는 건가요? 처음 접수 할 때만해도 친절하게 접수를 받아주어 잘 처리되겠지 생각했는데! 무슨 심의 위원회가 있는지 심의에서 교환이 불가하다는 구두 통보만 받았는데! 큰 돈을 드려 메이커를 사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런 경우를 보장 받기 위함이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이젠 교환이 아닌 환불을 요구한다. 소비자를 우롱하는 이런 형태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습니다! 이곳에 글을 올리는 것을 필두로 여러곳에 매파의 몰지각한 행태를 고발 할 것입니다. 이 글을 쓰면서도 참을 수 없는 화가 치밀어 올라 두서 없이 글을 작성하게 되는 군요! 담당자님 소비자는 봉이 아님을 꼭 보여 주시길 요청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등산복구입후 물빠짐현상으로 문의하셨는데 심의결과 보상이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하자발생에 대한 책임소재 여부에 대해 다툼이 있는 경우 심의기관에 심의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586 기타 삼성전자 삼성전자 13:31
1524585 기타 TIKTOK LIVE TIKTOK 13:26
1524584 생활가전 정직한에어컨 임수정 13:22
1524583 기타 전세계 PC방 삼성전자 13:17
1524582 기타 PRIVE- 삼성전자 PC 게임 개발업 13:11
1524581 휴대전화 삼성전자 삼성전자 13:08
1524580 생활용품 LF 이원자 13:00
1524579 기타 개발처

접수

Silly Care N
최민채 12:49
1524578 항공·여행 여기어때 손미정 12:45
1524577 기타 굿윌치과 임송이 12:44
1524576 유통 쿠팡 장진영 12:42
1524575 기타 개발처 최민채 12:37
1524574 GQ Margot 12:31
1524573 기타 하이닉스 이경민 12:25
1524572 기타 개인 의료업 최민채 12:20
1524571 기타 개인 의료업 최민채 12:15
1524570 유통 브랑떼 이지에프 코스메틱 서심 12:11
1524569 생활용품 금성침대 유경민 12:06
1524568 휴대전화 삼성전자 삼성전자 11:43
1524567 기타 블리비위원 평택점 JIN HAIYING 11:39
1524566 휴대전화 삼성전자 삼성전자 11:39
1524565 생활용품 라한내로 김은주 11:38
1524564 기타 라이언커머스 이지은 11:34
1524563 유통 브랑떼 이지에프 코스메틱 서심 11:32
1524562 기타 공공 게시판 공공게시판 11:31
1524561 건설 삼성물산 LG (AMAN 명의 변경 … 11:22
1524560 건설 삼성물산 삼성물산 11:14
1524559 건설 LH LH 11:09
1524558 유통 배달의민족 박규영 11:06
1524557 건설 삼성물산 공항 PRIVE 1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