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하자 가방 반품불가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베베러버 ] 제품하자 가방 반품불가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희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3-05-29 11:29:03

본문

제가 5월24일날 지마켓에서 빌트뉴욕 보온보냉가방을 주문했습니다.
가방은 5월 25일  토요일날 오후12시경쯤  직장에서 받았어요.
가방을 전체적으로 확인하는데 가방바닥 박음질 쪽이 실이 빠져나왔는겁니다.
그래서 교환신청을 했고 포장해서 직장에 뒀고
27일날 한진택배기사님이 가져갔습니다.

28일날 판매자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판매자왈 상품하자일지라도 택이 없어서 교환이나 반품 a/s도 안된다고 했습니다.
전 처음부터 택이 속포장(흰비닐) 안에 있었고 검정실로 가방에 붙어있지도 않았습니다.
저 말고 직원들도 다 봤구요. 증인도 여러명입니다.

근데 저더러 그 가방을 사용해서 터진 거 보낸거 아니냐는 식으로 말을 합니다.
그래서 전 상품하자 가방을 보낸거 아니냐고 했더니 아니랍니다.
그 택을 잘라낼려면 가위를 사용해서 잘라야한다는데
전 가위 쓰지도 않고 손으로 비닐포장 뜯고 가방 확인한게 전부입니다.

토요일날 받아서 교환할거라고 직장에 놔두고
월요일날 출근했고 오전에 택배 기사님이 가져갔는데
가방 사용할 시간도 없었는데..... 너무 억울합니다.!!!!!!

전 항상 인터넷 쇼핑만 하는 편인데 이런 경우 처음입니다.
상품하자건 반품불가.

글구 가방을 착불로 다시 저한테 보낸다고 했습니다.
아직 가방은 받지도 않았습니다.

택은 처음부터 가방에 붙어있지 않았고 박음질이 터져서 교환신청한건데
택이 없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상품하자건도 교환반품수선이 안된다고 합니다.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
상품하자 가방을 써야하나요??
사진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삼 12:00
1522959 기타 연예인들 연예경영인들 대학교들 모두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2:00
1522958 기타 (주)해피머니아이엔씨 노민영 11:57
152295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태윤 11:57
1522956 유통 spc고객센터 하윤미 11:46
1522955 유통 (주)초이스포우먼 박정현 11:43
1522954 기타 명성통운 윤창오 11:43
1522953 생활용품 아이트 ITE 김창덕 11:40
1522952 생활용품 한샘 길수지 11:39
1522951 유통 볼트웨이브 and 네이버 플러스 최병길 11:37
1522950 기타 압구정 장애인 선거 투표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1:37
1522949 생활가전 조은공조 이화연 11:34
1522948 PA Nancy Tench 11:34
1522947 유통 현대홈쇼핑 고혜주 11:31
1522946 휴대전화 티오더 황석기 11:28
1522945 기타 현대고 졸업 및 재학생들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1:24
1522944 유통 주식회사 이지텍 이민옃 11:23
15229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성열 11:23
152294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식 11:23
1522941 통신 KT 윤태욱 11:21
1522940 기타 현대고 법률 사무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1:19
1522939 금융 한화생명 유영진 11:19
1522938 기타 SAVETAX 차현주 11:17
1522937 생활용품 타임사모(주식회사 케이아이더블유) 조성혁 11:14
1522936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지연 11:12
1522935 기타 압구정동청담동 초중고 교육청 현백, 신세계 소유자 11:11
15229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11
1522932 기타 제주도 국제학교 개발처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1:05
1522931 통신 shortlink 11:03
152293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동혁 1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