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 코리아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유한회사의 무책임한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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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동규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3-04-19 18: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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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출시한지 1년이 되어가는 시점임에도 게임내의 버그에 관련해서 수정을 해달라 수많은 사람들이 요청을 해도 묵살을 당하는 사례가 있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수정 관련해서 그 회사의 버그제보 게시판이나 고객지원 게시판에 작년부터 수차례에 글을 남겨도 이메일을 통한 답변이나 하다못해 댓글조차 달지 않는 무성의한 태도에
홈페이지 하단에 나와있는 대표번호로 전화를 했습니다.
거기서 전화를 받더니 하는 말이 아주 가관이었습니다.
자기네는 헌병대나 경찰등 수사기관에 관련한 내용의 전화만 받을뿐 게임 이용에 관한 상담은 받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홈페이지 고객 지원 게시판에 글을 남기라 하더군요.
작년부터 수차례 글을써도 답변도 댓글도 없어서 전화를 한거니 담당자와 통화를 하게 해달라했더니
고객지원센터는 전화가 없다더군요 정말 웃기지도 않았습니다
아니 전화번호 없는건 우스갯 소리로 넘어간다 치고 회사 부서에 내선조차 안 깔려 있다는게 말이 돼나요?
어느 게임회사건간에 소비자가 회사와 대화를 할 수 있는 창구는 열려있기 마련인데
이 회사는 그런 창구가 오직 홈페이지에 있는 고객지원 게시판 하나더군요.
그나마 그것도 그 회사에서 무시해버리면 아예 대화를 할 창구조차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직 전화받은 사람은 자신은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 고객지원센터에서 처리해야 하는데
여기서는 연락을 할 방법이 없다.
전화번호도 없어서 알려 줄 수 없고 내선도 없어서 전화를 돌려주지도 못하거니와
연락을 할 방법은 홈페이지 고객지원게시판에 글 남기는거 뿐이다.
이런 웃기지도 않는 회사가 어디 있습니까?
오죽 답답하면 제가 여기까지 찾아와서 글을 남기겠습니까?
이런 어의없는 행태를 고칠수 있게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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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게임의 버그와 관련한 내용으로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의 중재대상이 아닙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중재에 어려움이 있어"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