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 ] 대기업 인터넷AS부탁했더니 사설업체에 맞기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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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재밌는감자
- 조회수 : 21회
- 작성일 : 13-04-10 16: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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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부터 수차례 고장신고를 했었죠
세 번의 통화끝에 겨우겨우 장애 수리 기사가 왔습니다.
그리고...
사무실 네트워크를 가입당시 L사에서 랜선 공사를 해준것이기에
네트워크 고장신고를 했습니다.
본사 상담사는 우리소관이 아니라며 처음 가입한 영업점이랑 통화하라고 하더군요
이 때 이미 연락한번 하면 감감 무소실이 되버리는 영업점(사설통신업체 같습니다 제 생각엔...)
에 이미 신뢰를 잃은 상태라
다시 한번 본사에, 영업점의 태도가 너무 불성실하다고 수정을 바라며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돌아오는 한마디...
네트워크 회선이 이상하면, 사설 PC수리 업체에 문의하라고 하네요
저는 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L사의 로고가 떡하니 붙어진 전화가 잡음이 넘 심해서 쓸 수가 없고
L사 인터넷으로 연결된 네트워크가 문제가 있다는데
사설 업체를 부르라니요?
본사 상담원의 말이 더 가관입니다.
"불만있으시면 영업점이랑 직접 통화해서 해결하세요, 저희는 영업점에 뭐라고 할 수 있는 권한이 없습니다."
........
아이가 잘못하면 부모의 책임을 묻습니다.
자기 회사 영업점, 아니 아무리 외주를 준 회사라도
그 업체가 잘못한 걸 소비자보고 나서서 시정이라도 하라는 말인지...
대책없는 L통신사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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