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실 환불 하고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디앤바디 ] 피부관리실 환불 하고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정
  • 조회수 : 113회
  • 작성일 : 13-04-04 09:17:11

본문

처음 2011년도경쯤 집근처 다이어트관련 경락마사지를 알아보던중
집근처에 있길래 가서 상담을 받았었습니다.
원장본인이 직접 해준다기에 믿고 10회상품으로 결재를 하였고

관리를 받으러 가는것이 스트레스였습니다.
원장의 불쾌한 태도때문이었어요.
반말을 하고 "니는~' 뭐 이런식의 ㅡㅡ 친근한 언어의 반말이면 이해하겠지만
정말 기분이 나쁘더군요.
그러면서 원장의 하는말과 행동이 수치감과 기분을 상하게 하였습니다.
나도 내가 뚱뚱하다고 느꼇기에 경락으로 다이어트하기위해서 다니는건데
내가 앞에 걸어가는데 뒤에서 ..하는말이 "저 살들봐...어쩔려고 그래" 이러거나
"우리샾 손님중에 너가 제일 뚱뚱해" 이러느둥 수치심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원장에게는 초등학생의 아들이 하나 있는데
관리실에서 알몸으로 누워서 마사지 받고있는데 그냥 문을 벌컥열며 들어오시 일쑤였구요.
원장 또한 제지하지 않더군요.
참 알몸으로 누워있는 나는...뭐라 말도 못하고 참...ㅡㅡ
그래서 열번 다 채우지도 못하고 ... 그냥 자연스레 가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올해 5월에 결혼을 하게되어
피부관리는 받아볼까하고 생각하던 중... 멀리 다니면차비도 그렇고 해서...
옛적에 느낀 수치심도 무뎌졋는지...
그전에 하다 남은 횟수도 아깝고...
집이 가까운거 하나땜에 어쩔수없이 다시 바디앤바디를 가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웨딩패키지로 60만원상당의 상품을 카드로 3개월 할부로 끊었습니다.
원장은 결재를 현금으로 하라고  하더군요 ㅡㅡ

근데 역시나...원장은..여전했습니다.
옷을 갈아입고 가운을 입고 나온 저에게.... 등살을 잡으면서
"아휴 이살들봐 살이 왜이렇게 많아" 이러며 핀잔을 주었고
순간너무기분나쁘고 얼굴이 화끈거렷습니다.
거기에는 원장과 나 그리고 직원한분이 있었구요

그래서 그날 직원에게 관리받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너무 기분이 나쁘더군요
불쾌하여 더이상 바디앤바디에서는 관리받을수없다 생각햇기에 환불을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사실대로 내가 원장님떄문에 기분 나빠서 더이상못다니겠다고 말하면 싸울거같기도 하고
분명 서로 기분만 상할거같아서 이사를 가게되서 멀어서 못다니겟으니 환불을 요청합니다 라고 연락을드렷습니다. 근데 처음에는 거부하더군요. 양도를 하라는둥 아님 본인이 택시비를 준다는둥 ㅡㅡ
다 싫다햇습니다. 그냥 환불하고싶다햇습니다.

그러니 너땜에 앰플을 뜯엇는데 그럼 그건 어쩌냐는 둥 ㅡㅡ
그래서 그럼 그거 차감하고 내가 손해보더라도 환불을 하겟다고 햇습니다.

그래서 원장도 알겟다고 하고 샾으로 오라햇습니다.

그래서 몇일뒤 정확한 날짜와 시간을 약속하엿는데
당일날 해당 시간이 거의 다 되갈 무렵
본인이 볼일이 잇어서 밖에 나가게되엇으니 다른날 아무떄나 올때 연락만 주고
오라하더군요

나는 교대직이다보니 시간이 엇갈려 바로 가지 못하엿고
몇번 지나가는길에 들리니 문이 닫혀잇더군요
또 한번은 가게에 직원만 잇엇고 원장은 없엇습니다.
그래서 원장님 들어오시면 연락바란다고  연락처를 남기고왓는데
그 후 원장에게는 연락한번 없엇습니다.

그래서 어제 원장에게 전화하엿습니다.
"저 환불 요청한 사람인데요 혹시 지금 가게에 계세요 ? "라고 하니
원장이 아주 기분 나쁜 어투로
"아니 지금 이러면 어떻해 ? 미리 연락을 하고 약속을 잡아야지 지금 가게에 잇냐니 ??"

나참 어이가 없더군요.
분명 처음부터 약속을 깬것도 바디앤바디쪽이엇고 몇번이나 방문하엿는데
평일 낮에 가게를 그렇게 많이 비우는것도 이해가 안되고
연락달라고 메모하고 왓는데 그것도 skip하고
오기전에 연락만 달라고햇던것도 그쪽인데... 이렇게 나오다니.. 너무 어이가없엇습니다.
점점 언성이 높아졋고... 더이상 일대일로 상대하여 환불받는건 불가능해보일듯합니다.

정말 이런 상태로 불쾌해서 그 관리실에서 관리를 절대 받을수없을거같습니다.
왠만하면 그냥 안가면 그만이지만 10회중 딱 1회사용하엿는데
너무 아깝네요. '원장은 이런저런 핑계로 환불을 피하는듯하구요.

이런경우 환불 받을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ㅠ 너무 기가 막히고 억울하고 ㅠㅠ 속상하고 ㅠㅠ 수치심 들고 ㅠㅠ 기분이 너무 나쁩니다. 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피부관리실에서 경락과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관리하는 원장의 불친절한 언행으로 마음고생이심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1회 서비스 받은 요금과 총액의 10% 위약금공제후 환급가능하시며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환불을 요청하지마시고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723 생활가전 모아유통 박명길 17:19
1526711 기타 samg엔터테인먼트 이원용 17:12
1526710 자동차 쉐보레 윤미희 17:12
1526706 기타 강동더샵센트럴시티오피스텔

처리중

수도세 N
이로미 17:10
1526704 금융 트레이딩아카데미 최성필 17:06
1526703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17:03
1526702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 김화중 17:03
1526701 생활용품 120bro

처리중

환불안해줌 N
변준호 17:01
15267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7:00
1526699 유통 Krbysyhb.com 김은아 16:58
1526697 통신 유플러스 알뜰 모바일 (주)미디어로그 안명갑 16:55
1526696 통신 SK텔레콤 홍순범 16:55
1526695 기타 CLEARANCE SPECIALISTS 원대연 16:53
1526694 생활가전 쿠첸 김대성 16:49
1526693 유통 제이브로 정은주 16:47
1526692 유통 쿠팡 문하식 16:42
1526689 생활가전 유닉스

처리중

as 보증기간 N
박정희 16:41
1526685 생활용품 넘버원 쇼핑핫딜 송희진 16:39
1526680 자동차 넥센타이어 정경봉 16:37
1526678 기타 ADT캡스 메뉴잇 정원석 16:36
1526676 기타 마이본필라테스 강영미 16:35
1526671 통신 KT 홍갑표 16:28
1526666 생활용품 이편한홈 장지혜 16:22
1526665 생활가전 주식회사 아른 한상욱 16:20
1526664 유통 지그재그-이센치 고은진 16:18
1526663 기타 에이스원(주)국제에이브이

처리중

A/S 돈요구 N
황상현 16:17
1526661 기타 더스크랙 김한솔 16:15
1526660 자동차 BMW 동성모터스 해운대전시장 공성혁 16:14
1526658 생활가전 (주)스피드119에어컨 임소연 16:13
1526656 통신 테키라 조민정 1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