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결제가 너무 쉬어 돈을 가져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구글Google ] 구글 결제가 너무 쉬어 돈을 가져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승주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3-03-12 16:00:56

본문

아이가 카톡으로 게임을 합니다.
아이러브커피나,씨스타,드레곤플라이등 의 게임을 하면서 동물에 먹이나,
다양한 아이템을 사도록하여 결제를 하게 하는데,국내 브랜드는 결제시 여러가지를 입력해야 하는데,
구글은 결제를 하는데 너무쉬워 7살 아이가 하다가 결제를 하려할때,휴대폰 결제는 안되는 걸 알아 안하는데 구글결제는 쉬워서 여러번 했더군요.왜 이리 쉽게 빠져 나가는지.결제된것 돌려 받고 싶은데 방법은 없는지
제재 방법은없는지 어디에 기업을 신고해야 하는지 알고 싶네요.벌써 여러번 빠져 나간는 데도 불구하고 결제가 그리 쉬울거란 생각을 못한지라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민법 제5조에 의거 미성년자가 법률행위를 하려면 원칙적으로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이를 위반한 경우에는 그 행위를 취소할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으며 부모나 법정대리인이 미성년자의 계약을 인지한후에 계약내용의 일부를 이행한 사실이 있다면 취소할 수 있는 행위를 추인한 것으로 간주하여 계약행위의 취소를 요구할 수는 없고 계약의 해지만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들은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에 대하여 안내하고 있으며 이용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하여 동의한 경우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용자의 동의 없는 소액결제에 대하여는 요금수납 대행회사(이동전화회사)에게 해당 콘텐츠 제공회사의 연락처를 확인하여 가입당시 이용약관 및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제기 하여야 하며,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94 생활가전 OWC 시계 윤서빈 13:30
1522992 생활용품 쿤밍차오셴국제상무유한회사 홍세희 13:28
1522991 건설 자칭 압구정 부호가 병원 비 1-2억 물리고 현갤신,최민채 13:25
1522990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현 13:24
1522989 유통 쿠팡 오경래 13:17
1522988 기타 아만의 LVMH 루이비통 현갤신, 최민채 13:15
1522987 건설 삼보굴착(주) 오미덕 13:14
1522986 건설 삼성물산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13:13
1522985 생활용품 광저우티타우궁무역유한회사 최서윤 13:11
1522984 생활가전 LG전자 신재균 13:10
1522983 기타 머스트짐 김철현 13:10
1522982 유통 이너리움(INNERIUM) 김윤서 12:54
1522981 건설 잠실지자체 의료업, 건설업, 법률검출업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12:54
152298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배송분실 12:54
1522979 유통 마켓컬리 정재훈 12:53
1522978 항공·여행 에어로케이(Aero K) 소건 12:48
1522977 기타 바우스의원 정유주 12:43
1522976 유통 티톡광고/아름다운내일/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유하정 12:42
1522975 생활용품 주)에스엠코스 서지환 12:42
1522974 TM Stephanie 12:40
1522973 생활가전 라이스타 정원식 12:39
1522972 생활용품 크림

접수

불량품 N
박기훈 12:37
1522971 생활용품 유한회사 세리움 김태엽 12:34
1522970 통신 LGU+ 임재익 12:32
1522969 생활가전 웰싱 / wellsing 주재홍 12:29
1522968 기타 화곡타일 최지선 12:29
1522967 통신 LGU+ 황병희 12:28
1522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27
1522965 서비스 사주나루 고민채 12:27
1522964 유통 더넷스토어 김인영 1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