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산전기 AS센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산전기 ] 나산전기 AS센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성원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13-03-04 16:24:28

본문

2월 12일날 소비자 보호원에 접수하였는데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이렇게 고발하는 글을 씁니다.

2월 12일날 소비자 보호원에 접수한 내용을 카피하여 올립니다.



전기히터를 구입하고 얼마 되지 않아 고장이 나서 AS를 맡겼습니다.

맡기기 전에도 전화연락이 잘 되지 않아 의심이 가긴 했지만 택배비 7천원을 부담하면서까지 AS를 맡겼습니다.

AS를 맡긴 시기는 올해 1월 9일이었습니다.

올 겨울은 유난히도 추운날이 많았습니다.

AS 맡기고 나서 부품때문에 일주일 정도 늦어질 수 있다는 얘긴 들었습니다.

많이 추웠지만 시간적인 여유를 갖고 열흘 후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보내준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그 다음주에도 물건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주에 전화하면 또 보내준다고 하는 거짓말로 지금껏 계속 추운 겨울을 보내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전화를 해야만 간신히 연락할 수 있는 곳입니다.

시간은 시간대로 빼앗기고 난로는 난로대로 쓰지 못하고 너무나도 분하고 원통합니다.

세상에 이런 서비스가 어디 있습니까?

겨울이 다 지나도 난로가 수리되어 올지 걱정이 됩니다.

또 어렵게 전화연락 해봤자. 핑계댈 것이 뻔하여 이렇게 소비자 연맹에 고발합니다.



전기난로를 돌려주지 않는 나산전기AS를 고발합니다.

나산전기 AS 전화번호는 031-318-2221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전기히터의 하자로 인한 해당업체의 수리지연으로 정말 답답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17:32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17:32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17:30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17:26
1521837 건설 래미안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17:25
1521836 식음료 쿠팡 이옥란 17:23
1521835 통신 넷플릭스 안종구 17:23
1521832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민채 17:21
1521830 기타 레딜제로

처리중

과장광고 N
이영철 17:20
15218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7:19
1521827 기타 플레이프리

처리중

환불불가 N
조은애 17:19
1521822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수경 17:15
15218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 (부부제리) 최재욱 17:15
1521817 유통 https://coco-market.net/ 정의 17:13
1521816 통신 KT 박태홍 17:13
1521814 생활용품 ntec 이재순 17:12
1521812 생활용품 플레이너스 김미리내 17:11
1521811 자동차 파인뷰(fine vu) 박종범 17:08
1521810 기타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정진웅 17:06
1521809 생활용품 jovilabazaar.com 김태희 17:03
15218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민 17:02
1521802 생활용품 TEMU(테무) 조종훈 16:56
1521801 통신 KT 박연경 16:56
1521800 자동차 BMW 한명진 16:56
1521796 유통 올팜 유정원 16:53
1521792 유통 토스쇼핑 김연수 16:52
1521789 휴대전화 리퍼노트

처리중

제품 교환건 N
박윤철 16:50
1521788 통신 SK텔레콤 김동국 16:48
1521783 유통 아이코스 공식몰(주)세상담기 김시우 16:36
1521773 기타 코인테니스 홍현빈 1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