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배송불량및 교환과정에서의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남자김치 ] 김치 배송불량및 교환과정에서의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서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13-02-27 03:20:18

본문

소셜 커머스 업체인 위메프에서 남자김치라는회사에서 생산한 김치를 구매하였고 몇일후 배송이되어 뚜껑을 열어보니 비닐이 다 터져서 김치가 비위생적으로 배송되어 연락을 하니 새 상품으로 교환해줄테니 그 상태로 보관후에 새 상품과 맞교환하라고 하여 또 다시 몇일후 배송이 되었고 맞교환하는 과정에서 보관하던곳 대리석까지 스치로폼에서 세어나온 김치국물로 인하여 대리석이 이염된 상태이고 더욱 기가 막힌건 다시온 김치도 또다시 비닐이 터진상태로 배달되어 전화하니 반품후 취소 처리하겠다고 함.
대리석 이염은 책임이없고 알아서 하라고 하면서 자기들은 보상할수 없다고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구입하신 김치의 불량한 배송상태로 인해 대리석이 이염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보상회피 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피해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에 대한 내용과 그에 따르는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704 서비스 구글플레이 로블록스 박향경 15:46
1521703 기타 그램한의원 이수빈 15:46
1521699 자동차 현대블루핸즈서비스센터 김경민 15:44
1521685 항공·여행 트립닷컴 정소진 15:36
1521683 생활용품 까사미아

처리중

팔썩음 N
이희경 15:35
1521682 식음료 뉴트리오닉 이종택 15:32
1521681 생활용품 P-31 코리아 정명옥 15:32
1521680 기타 크린토피아 신길삼환점 문형석 15:31
1521679 생활용품 하이산 이지훈 15:30
1521678 기타 이디야 허지영 15:29
1521676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배상현 15:28
1521675 기타 삼삼엠투 김경제 15:27
1521674 생활용품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윤정용 15:27
1521673 기타 주식회사 동강 홍남영 15:27
1521672 생활가전 SK매직 양은주 15:25
1521670 식음료 로로멜로

처리중

곰팡이 N
최두리 15:19
1521669 생활가전 로보락 이영철 15:16
1521668 통신 바른폰 이지영 15:12
1521666 건설 에스디자인 이길순 15:08
1521665 생활용품 한샘 이지민 15:08
1521662 유통 교복몰 김선화 15:03
1521660 생활가전 LG전자 신예진 14:59
1521659 GW Cliff Ashcroft 14:58
1521658 기타 로켓배관케어(씽크대막힘) 류은주 14:53
1521657 유통 쿠팡 황도윤 14:51
1521656 유통 없음 에휴 14:48
1521655 유통 주식회사 월드골프 이은희 14:48
1521652 기타 쿠팡 이철한 14:41
1521650 통신 KT 백승태 14:39
1521649 생활용품 Gerfine 정정숙 14:3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