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외버스기사 ] 경주시외버스기사 부정행동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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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혁현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13-02-03 20: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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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13일 15시 30분 경주시외버스에서 강원도 원주로 가는 버스에 사정상 애완견과 동반 탑승을 했습니다.
교통법에도 기재가 되어있던데 작은 강아지 또는 맹인일시 안내견으로 인정하여 동반탑승가능한걸로 알고
탑승 고객들이나 기사님에게 불편함을 주면 화물칸에 보관하도록 되어있다는 것을 또한 잘알고 있었고
저의 애완견은 짓지도 않았고 강아지보관 캐리어가방에 넣어서 탑승했습니다 옆자리 승객뿐만 아니며 모든 탑승고객들에게 불편하게 한것은 하나도 없었구요
안동 휴게소에 도착했을 때 기사님이 언성을 높여서 애완견을 왜 태웠냐고 예전에 어떤 애완견이 소변을 봐서 냄새나고 그랬다면서 화물칸에 집어 넣으라고 소리치셨고 저는 불편하게 한것도 없이 잘 왔기에 기나님께 그래도 강아지도 생명이고 조용히 왔는데 양해좀 해 주세요 했더니
욕을 하시면서 안된다고 소리치셨고 왜 욕을 하냐고 물었더니 여자로써 혐오스런 욕설과 무시 또한 하셨습니다,
정신적으로 큰 충격과 상처때문에 신고를 하려고 경찰서에 연락했지만 경주에서 원주가는 동안 벌어져서 관할지역이 아니라서 신고접수가 어렵다고 하셨지만 이름과 회사번호만알면 경범죄로 형사고소를 할수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일요일 이라 그런 정보를 알수가 없어서 글 남깁니다
2013년 3시 30분 원주로 갔던 고속버스회사와 기사님 성함등을 찾아주셔서 적절한 조취와 이런 일이 관광도시 경주에서 이런일이 없도록 훈육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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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당시 큰 충격에 정신이 없어서 고속버스회사이름을 몰라 여러곳 조회를 해봤지만 알수가 없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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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버스를 이용시 애완견과 같이 탑승했지만, 다른사람들에게 전혀 피해를 주지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기사분이 욕설을 하는등 불친절하게 대하여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버스기사의 불친절 관련하여 해당 버스업체에 통보하여 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위 내용에 대하여 해당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민원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