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벽의 대웅모닝컴 난방기기 제품의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웅모닝컴 ] 이상벽의 대웅모닝컴 난방기기 제품의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지영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13-01-21 12:56:28

본문

2012년 11월 초에 신문광고를 보구 제품을 구입, 한달만에 고장이 났습니다.
구입처에 전화해서 새제품으로 교환받은 후 한달 또 고장이 났습니다.
구입한지 석달만에 두번의 고장으로 환불을 요구했더니 안된다구 하더라구요
그럼 세번째 제품도 또 한달만에 고장나면 어떻게 할거냐구 하니 왜 확인되지 않은일루 따지냐구 하네요
당신같으면 또 고장나면 어떻게 할거냐니까 콜센타 여직원이 하는말이 갖다 버리겠답니다.
자기쪽에선 맞교환밖에 해드릴게없다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네요
이런 제품은 판매금지를 시켜서 또다른 피해자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제품명 : 이상벽의 대웅모닝컴(DW-N3000)
구입처 : 제이몰(www.jeymall.co.kr T.1599-8084)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난방기기의 잦은하자로인해 환불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 불친절한 서비스태도를 보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냉난방기등 공산품 관련사항은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 발생시 무상수리,수리 불가능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입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교환 불가능시 구입가환급,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구입가환급 입니다. 냉난방기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 등에 표시해야 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2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 후 5년입니다.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017 생활용품 5PENING 오현정 15:13
1526016 기타 팜밀리1987 한경진 15:12
1526014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청소기 N
이임성 15:09
1526013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예환 15:09
152601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정란 15:07
1526006 통신 LGU+ 신석호 15:04
1526002 기타 그레이스 요가 (부천) 이경신 15:02
1525999 생활가전 루니엘 김여진 15:00
1525996 유통 쿠팡 김수영 15:00
1525995 생활용품 바크

처리중

배송지연 N
김주연 14:59
1525992 생활가전 풀리오 이동현 14:57
1525986 서비스 하프스터디 이수영 14:52
1525984 기타 프렌즈파트너스 김경아 14:49
1525983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14:47
1525982 서비스 문정아중국어 신민철 14:45
1525980 생활용품 브랑떼 이지에프 코스메틱 김소연 14:44
1525979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회 14:43
1525978 생활가전 린나이 가스렌지 염철이 14:43
1525977 생활가전 위니아 김명실 14:42
1525976 식음료 무봉리토종순대국 장연순 14:40
1525975 기타 티머니 조혜영 14:40
1525974 생활가전 미닉스 정민경 14:38
152597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4:35
1525972 식음료 우리 농수산 한상원 14:34
1525971 유통 mid-morning.com 이원엽 14:33
1525970 식음료 leeja25@naver.com 장이자 14:30
1525968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14:22
1525967 기타 크린 에이드

처리중

세탁물 변색 N
진진맘 14:22
1525966 기타 리얼클린족욕 김미숙 14:20
1525965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석준 1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