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가까이에서 보지 말아라.에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TV는 가까이에서 보지 말아라.에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3-01-19 09:42:34

본문

사람의 호흡은 코와 폐로만이 아닌
남성의 경우 체내 하복부에 있는
횡경막이자율신경계의 통제를 받아
아래로 내려가고 올라감으로써
폐가 부풀려져 공기가 흡입되고
또 반대로 토출이 되는 것입니다. 라는
위의 내용에서
(횡경막이자율신경계의 통제를 받아)했다고
이자 업체의 상업적 문구라고
전문을 삭제하니?
 해탈과 성불의 불교인의 기업 (씨네락)의
운영인은 고등학교의 생물시간에도 배우는
위의 내용이 이자 업체의 상업적 문구라고
딴 소리하며 전문을 삭제시키니...
 도대체 (씨네락)의 운영 및 경영인은
고등학교도 못 나온 중졸이나 고퇴자인가요?
 그런 지식으로 (씨네락)을 운영하며
『무료문자서비스』라는 명목으로
(이용자)를 유료회원으로 받아
돈 내고 이용토록 사기치고 
 TV를 가까이에서 보지 말아라. 라고
자녀에게 문자로 전송한다고, 죄송합니다.
(보지)를 그 (보지)로 여겨 전문을
삭제시키니,
 그렇다면 여기의 (보지)는 무슨 단어로
대치시켜 사용해야 하나요?
(현재 상스런 갖은 욕적인 단어는 있지만...)
 한 번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이용자의 원활한 이용을 위해
(씨네락) 측에 문의해 봐 주십시오.
 그리고 이 보지 말아라.에서
이 (보지)가 그 (보지)인지 고배율 돋보기나
초고배율의 전자현미경으로라도 살펴서
확인해 전문을 삭제시킬 그 (보지)인지?
또 그 (이자)인지? 눈 좀 뜨고
바르게 사업하라고 일러 주십시오.
 그리고
똥이 더러운 것이라고 어린아이에게
똥도 못 보게(싸게) 하는 부모가 있다면
또라이인가요?  멍청이인가요? 정신박약아인가요?
 (보지)라는 단어만 보이면 다 그 (보지)로 인식하고
그 (보지)와 함께 전문을 삭제시키는 행태와 수준이,
 똥은 더러운 것이라며 아이에게 똥을 못 누게 하는
또라이, 몰상식, 정신박약 부모와
무엇이 다르고 또 무슨 차이가 있나요?
 무슨 코미디 프로 원고 쓰는 것 같아
제가 좀 거시기(?)해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325 생활용품 테키라 이수진 15:28
1525323 통신 KT 조희나 15:25
1525322 기타 (주)모집 장근주 15:25
1525320 생활용품 레이지비 조유라 15:22
1525318 기타 지젤슈즈 고은정 15:21
1525317 생활용품 iceball 윤서정 15:21
1525313 서비스 알지오 박성진 15:16
1525312 교회체육대회 15:15
1525311 유통 힘내라농가 전경숙 15:13
1525310 기타 스파더스페이스 김준호 15:08
1525305 기타 삼양인터내셔날핑골프AS센터 마남열 15:04
1525302 기타 굿윌치과병원

처리중

비용안내 N
임송이 15:02
1525301 기타 굿윌치과병원

처리중

비용안내 N
임송이 15:02
1525285 유통 논그라운왁싱 김민초혜 14:49
1525284 식음료 피제이피자(첨단점)

처리중

피자먹튀 N
정건웅 14:49
1525283 기타 쿠팡 오승택 14:47
1525282 생활용품 뉴에라 박상우 14:45
1525281 기타 삼성전자 장현민 14:44
1525280 유통 gkkshop.com 김영주 14:43
1525279 기타 김클린 최자용 14:43
1525278 기타 랭킹마라톤 윤지혜 14:42
1525277 유통 네이버쇼핑 김경록 14:37
1525276 식음료 피제이피자(첨단점)

처리중

돈먹튀 N
송이지 14:31
1525275 기타 제로바디

처리중

환불거부 N
이성원 14:31
1525274 생활용품 클라우드이모션 주식회사 주창수 14:31
1525272 식음료 메가커피 광안역점 박보현 14:25
1525271 기타 (주)놀유니버스 박민경 14:25
1525270 식음료 (주)한경어게인 (시골농부) 이주연 14:23
1525269 기타 팝성형외과 신혜진 14:21
1525268 생활용품 컨셉에이 김주리 1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