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불량으로 인해 반품이나 환불을 요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슈앤필(마루 ] 제품불량으로 인해 반품이나 환불을 요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순애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3-01-07 17:30:05

본문

쿠팡에서 2012년 11월 17일 3개의 어그 부츠를 구매했습니다.
수령 후, 며칠  지나 신을 신으니 반나절도 안되어 앞부분이 점착불량으로 떨어져서 못신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얼릉 업체에 전화를 했더니 수령 7일이 지나서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변심으로 인한 반품도 아닌 제품의 하자로 인한 문제라고 문제의 본질을 말해도 날짜가 지났다는 이유로 안된다고만 했습니다. 쿠팡측에 말해보라고 하였습니다. 한번 본드로 부쳐서 안떤러지면 그냥 신겠다고 그만 두었습니다.
그러나 계속 떨어져사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열심히 본드칠하고 있는 신랑을 보니 너무 화가 나서 쿠팡에 전화를 해 보았고, 업체측하고 통화해보고 연락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곧바로 업체에서 전화가 왔고 그당시 통화했던 내용과 똑같은 말만 반복할 분입니다. 7일이 경과하면 불량인 제품이 불량이 아닌게 되냐고 말해 보지만 업체측은 날짜가 붕요하다고만 합니다...이것이 19,000원 이길 망정이지 1,900,00원짜리 물건이어도 날자가 지났다는 이유로 불량인 제품을 그냥 사용하라 할껀지 의문입니다. 사정으로 7일이내 제품의 하자를 나중에 발견했다하여 제품을 하자를 인정 안하고 그냥 고객에게 더 맡기는 행위에 너무 화가 납니다.파일첨부를 했듯이 계속 떨어져 본드가 덕지덕지합니다.
환불을 받고 싶고, 업체측 사람이 그 어그부츠를 대신 신었으면 합니다.
억울합니다. 불량인 제품을 판매하고도 날짜 운운하며 소비자에게 불이익을 강요하는 사람들은 나쁩니다..
업체:슈앤필(마루무역) 010-2640-7356  070-7716-8546
구매자: 안순애 010-4840-6914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138 생활가전 캐리어에어컨 도민지 15:28
1521136 유통 네이버쇼핑 최용문 15:22
1521135 생활용품 안수화 대표 김동혁 이주희 15:21
1521134 생활가전 삼성전자 원순남 15:12
1521133 기타 fm플라워 박서정 15:08
1521132 생활용품 의정부 모아쇼핑 박범식 15:00
1521131 생활용품 아도사세탁소 윤백준 14:58
1521130 기타 안경진정성 신도림 테크노마트점 최명권 14:47
1521129 생활용품 Cj온스타일

처리중

옷 교환 N
이두련 14:29
1521128 식음료 대구 진천동 e마트 박진성 14:19
1521127 유통 쿠팡

처리중

계정관련 N
김은영 13:56
1521126 유통 수짱푸드 박재성 13:48
1521125 생활용품 무신사,드래곤디퓨전

처리중

환불처리 N
김경희 13:30
1521124 유통 다이나믹커넥션3호 이재덕 13:24
1521123 유통 태연무역 이승현 12:57
1521122 금융 SSG PAY 홍승모 12:57
152112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오현경 12:55
1521120 유통 네이버쇼핑 김승수 12:54
1521118 기타 오월드

처리중

회원권 기간 N
채인석 12:37
1521116 기타 Vigloo 권순성 12:21
1521112 기타 더예쁜의원 김보경 12:12
1521102 유통 주식회사 모나코 올리브 김채린 11:38
1521101 생활용품 무신사 강창구 11:36
1521100 기타 손해 평가사 책 강점봉 11:35
1521099 기타 아마노코리아 우강원 11:14
1521098 자동차 Byd. T4k 천순배 11:06
1521096 휴대전화 삼성전자 오원석 11:00
15210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00
1521094 유통 컬리

처리중

오배송 N
이민선 10:55
1521093 식음료 롯데웰푸드 김근태 10:4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