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즈 렌즈 가격 부당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렌즈 ] 오렌즈 렌즈 가격 부당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혜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3-01-02 17:13:09

본문

오렌즈 춘천 명동점에서 렌즈를 구매 하였는데 똑같은 렌즈를 처음구매하였을 때는 13만원에 샀고 두번째로 구매하였을때 18만원에 구매하여 가격이 차이가 나는것에 의문을 같고 판매사의 정확한 가격을 알아보았을때 정가보다 훨씬 많은 돈을 주고 구매한것 같아서 본사에 문의하였습니다. 회원가는 오렌즈 사이트에 가입하여야만 알수 있고 비회원에게는 매장에따라 매장주가 임의로 가격을 책정할수 있다 하여 비회원에게는 정확한 가격을 알려줄수 없다 하였습니다. 회원가를 알아본결과 그 렌즈는 8만원이었고 그 매장에서는 비회원에게 8만원에서 12만원까지 임의로 책정하고 있었습니다. 렌즈를 처음에는 5만원 두번쨰 구매하였을때는 10만원의 손해를 보았습니다. 회원가와 비회원가가 다를수 있다는것은 인정하나 처음부터 그것에 대해 명백히 알려주지 않았고 처음부터 회원가가 다르다는것을 알았다면 당연히 두배도 넘게 돈을 내고 비회원가로 구매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또한 두번째 구매를 하였을때 18만원짜리 하나를 구매하면 12만원짜리를 준다하여 6만원을 더 내고 18만원짜리를 하나 더 구매하였으나 18만원짜리라고 샀던 두번째 제품은 회원가가 5만5천원이고 그 매장에서는 비회원들에게 6만원에서 8만원까지 가격을 임의로 책정하는것을 알게 됐습니다. 따라서 매장에 따라 소비자들에게 임의로 이익을 얻어 내는것과 소비자들에게 정확한 가격을 알려주지 않아 소비자들이 손해를 보는것은 부당하다 생각하여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27 기타 플레이프리

처리중

환불불가 N
조은애 17:19
1521822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수경 17:15
15218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 (부부제리) 최재욱 17:15
1521817 유통 https://coco-market.net/ 정의 17:13
1521816 통신 KT 박태홍 17:13
1521814 생활용품 ntec 이재순 17:12
1521812 생활용품 플레이너스 김미리내 17:11
1521811 자동차 파인뷰(fine vu) 박종범 17:08
1521810 기타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정진웅 17:06
1521809 생활용품 jovilabazaar.com 김태희 17:03
15218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민 17:02
1521802 생활용품 TEMU(테무) 조종훈 16:56
1521801 통신 KT 박연경 16:56
1521800 자동차 BMW 한명진 16:56
1521796 유통 올팜 유정원 16:53
1521792 유통 토스쇼핑 김연수 16:52
1521789 휴대전화 리퍼노트

처리중

제품 교환건 N
박윤철 16:50
1521788 통신 SK텔레콤 김동국 16:48
1521783 유통 아이코스 공식몰(주)세상담기 김시우 16:36
1521773 기타 코인테니스 홍현빈 16:30
1521772 건설 입주박람회 주관사 홍대 INT 와 JJ 인테리어 김주희 16:30
1521771 식음료 카카오톡딜

처리중

허위광고 N
박소화 16:30
1521770 기타 바크

처리중

배송 N
김은주 16:30
1521769 생활용품 코코아무르 고미옥 16:27
1521767 생활가전 쿠쿠전자 신혜빈 16:25
1521765 유통 https://easyseler.com/ 이성훈 16:24
1521764 생활가전 미닉스 임재환 16:24
1521757 서비스 우체국택배 오한길 16:20
1521752 생활가전 뉴페이스 인터내셔널 방혁준 16:17
1521749 기타 d2q3hohjre2qnn.cloudfront.net 김가영 1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