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택배회사.. 해도 너무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부택배회사.. 해도 너무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미영
  • 조회수 : 269회
  • 작성일 : 12-12-13 13:18:23

본문

2012.12.11일에 제주도에서 보내온 귤이 택배왔습니다. 세박스가 왔는데 그중에 한박스만 파손이 되었더라구요.. 택배 기사님꼐 전화를 드렸더니 택배기사님은 첨에 물건을 받을떄부터 저렇다고 말씀하시고 택배본사에 전화해서 말하라고 하더군요., 택배회사에 전화를했더니 알겠다고 제주도에 있는택배회사 번호를 알려주시고는 그번호로 전화갈거에요 하더니 하루넘게 전화가 안왔습니다. 그래서 제거 전화를 해봤죠.. 전화를 여자분께서 전화를 받으시더군요 연락을 안주셔서 전화해봤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라고 말을했더니 그쪽에서는 상태를 봐야한다고 사진을 찍어서 보내달라시더라구요.. 보내드렸더니 미안하다는 말은 하나도없고 이걸로는 사고처리를 해줄수없다고 하네요? 제가 사고처리를 해달라고했나요.. 귤이 저지경이 되었으니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어보고 어떻게 그렇게 귤을 막 던질수가있냐구 따지려고 전화한거였는데.. 해도해도 막무가내라서
이렇게 글올려봐요.. 너무 답답하네요.. 저처럼 이런 황당한 경험 하지마시라구 몇자적어봤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받으신 귤이 파손이 되어 난감하셨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181 건설 드리움건설 조은제 2026-05-06
150817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168 생활용품 제일모직

처리중

장기지연
손활란 2026-05-06
1508166 유통 STL 정해진 2026-05-06
1508159 기타 정가네이삿짐 윤덕희 2026-05-06
1508158 생활용품 SOFP -PGPZCRZxHC 정혜경 2026-05-06
1508156 기타 리봄한방병원 강남점

처리중

환불 지연
김형석 2026-05-06
1508154 기타 미소백야익스프레스 신상현 2026-05-06
1508152 기타 나트루 송인영 2026-05-06
1508147 기타 크린토피아 강태오 2026-05-06
1508145 생활가전 키친아트 김효섭 2026-05-06
1508138 기타 크린토피아 전병관 2026-05-06
1508129 기타 율촌산단통합인력센터 박진효 2026-05-06
1508115 기타 모토벨로 김효준 2026-05-06
1508110 생활가전 보랄 구자열 2026-05-06
1508109 항공·여행 아고다 박성호 2026-05-06
1508108 생활가전 이고진 차예진 2026-05-06
1508107 기타 율촌산단통합인력센터 박진효 2026-05-06
1508106 생활용품 라베이지 이진 2026-05-06
1508105 자동차 뉴이삭렌트카 문미화 2026-05-06
1508104 기타 쿠팡(푸드이츠)판매자 샆 임대성 2026-05-06
1508103 식음료 동의명가 박유연 2026-05-06
1508102 식음료 농업회사인법인(주)해인 김혜영 2026-05-06
1508091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재구 2026-05-06
1508090 유통 경주드림식자재마트 김종희 2026-05-06
1508089 기타 http://www.dreampoint.kr/index.php?m_go=y&q_path= 허지영 2026-05-05
15080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5
1508087 식음료 처갓집양념치킨 박성준 2026-05-05
1508086 식음료 처갓집양념치킨 박성준 2026-05-05
1508085 식음료 칼국수 Kimhojin188@gma… 2026-05-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