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너무너무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너무너무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여영애
  • 조회수 : 176회
  • 작성일 : 12-06-13 10:50:52

본문

삼성냉장고 제품에 너무 화가나구 억울해서 글을 올립니다.

처음 김치냉장고를 사서는 3년만에 센스가 나서 수리를 했는데 ..지금 김치냉장고 뚜껑을 열면 통째로 바깥으로 보이게 수리해놓고 어쩔수 없다구해서 그렇게 살았건만 그래두 좋은게 좋다구 ...ㅜㅜ

 1년8개월전에 큰맘먹고 양문형냉장고로 바꾸었는데 이런 ~~~

이제 산지도 1년 넘은 이냉장고가 모터가 고장이라 수리비만 62,000원이나 들고

 전자제품이 최소한 10년이상은 가지야ㅜㅜ

우리나라에 최고라는 전자회사 제품이 왜이런지...삼성쯕 무조건 안되니 수리만 하라고 하니

그게 말이나 되냐구요..모터는 냉장고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알고 있는데..

서비서 최고라는 삼성이 이러면 되냐구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지 얼마되지 않은 해당냉장고의 모터 고장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고가로 구입한 제품이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490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석혜선 2026-04-22
150448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488 생활가전 번개장터 김지한 2026-04-22
1504465 생활가전 닌텐도 코리아 남주찬 2026-04-22
1504464 유통 쿠팡 밈희선 2026-04-22
1504463 생활용품 위핑 서동민 2026-04-22
1504462 식음료 푸라닭 대구용산점

처리중

조롱,협박
이청림 2026-04-22
1504461 휴대전화 사소한1%소개팅 채경호 2026-04-22
1504460 생활용품 GALA 손창연 2026-04-22
1504459 식음료 배달의민족 양성원 2026-04-22
1504458 생활가전 일렉트로룩스 황유진 2026-04-21
1504457 기타 청소가반이다 최영아 2026-04-21
1504456 기타 런드리고(세탁배송업체) 배윤선 2026-04-21
1504455 서비스 쿠팡잇츠 박성철 2026-04-21
1504454 통신 디라이브 김은영 2026-04-21
1504453 유통 디아이이커머스 양현주 2026-04-21
1504452 기타 더스크랙 김은정 2026-04-21
1504451 유통 쿠팡

처리중

택배
유선자 2026-04-21
1504450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최정환 2026-04-21
1504449 유통 네이버쇼핑 김은정 2026-04-21
1504443 유통 네이버쇼핑 장동인 2026-04-21
1504436 기타 예스페이지 김통일 2026-04-21
150443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1
1504432 금융 현대카드 박우서 2026-04-21
1504431 생활가전 래피즈 김준형 2026-04-21
1504429 유통 현대홈쇼핑 박남희 2026-04-21
1504428 항공·여행 아고다 이선정 2026-04-21
1504424 기타 홈쇼핌 김미라 2026-04-21
1504422 생활가전 삼성전자 임종승 2026-04-21
1504420 서비스 조이스타 GA 서성덕 2026-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