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우유 영업사원의 무례하고 차별적인 응대에 대한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건국우유 ] 건국우유 영업사원의 무례하고 차별적인 응대에 대한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예원
  • 조회수 : 1,380회
  • 작성일 : 25-06-05 12:31:38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25년 6월 5일, 인천 남동구 간석동 퐁듀베이커리 맞은편 좌판대에서 건국우유 영업사원과 상담을 하던 중 명백히 부적절하고 무례한 응대를 받아 심각한 불쾌감을 느껴 이와 관련하여 정식으로 고발합니다.

당시 저는 건국우유 제품에 대한 관심으로 샘플과 명함을 요청드렸으며, 자연스럽게 가격에 대한 의견을 전달하며 “조금 비싼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해당 영업사원은 저를 향해 "어디사세요? 언니는 안 시켜 먹을 것 같아요”라는 발언을 하며, 명함조차 주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응대는 단순히 무성의한 수준을 넘어서, 고객의 외모나 말투, 단편적인 반응만을 근거로 구매 의사를 비하하고 차별하는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정당한 소비자의 판단과 질문에 대해 성실히 응대하기는커녕, 판단하고 단정 지으며 명함까지 거부하는 태도는 매우 모욕적이었고 정신적으로도 불쾌한 경험이었습니다.

이러한 태도는 건국우유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렸을 뿐 아니라, 고객의 권리를 무시한 행위로 간주됩니다. 이에 소비자 보호 차원에서 다음과 같은 조치를 요구합니다:

1. 해당 영업사원의 정식 사과 및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


2. 건국우유 측의 영업사원 교육 강화 및 응대 기준 개선


3. 해당 사건에 대한 처리 결과 통보



소비자는 단순한 구매 대상이 아니라, 제품에 대한 정당한 평가와 의사 표현을 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객의 의사를 무시하고 조롱 섞인 언행을 보인 영업행위는 명백한 문제이며, 귀 센터에서 사실 확인 후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6228 생활가전 롯데하이마트 배진호 2025-03-19
1386227 생활가전 현대큐밍 김윤호 2025-03-19
1386226 생활용품 아스토리스 이효경 2025-03-19
1386225 유통 네이버쇼핑 주윤미 2025-03-19
1386223 기타 던타운 김선경 2025-03-19
1386222 생활용품 친절한마이쮸 최진혁 2025-03-19
1386220 유통 네이버 밴드 방영례 2025-03-19
1386218 생활용품 리틀베이비 김가영 2025-03-19
1386206 생활용품 지그재그 서은채 2025-03-19
1386204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숙영 2025-03-19
1386194 서비스 와이제이독학사 이승미 2025-03-19
1386191 생활용품 주식회사뷰티크 허경원 2025-03-19
1386178 생활가전 코웨이 박종현 2025-03-19
1386171 통신 skylife 조범연 2025-03-19
1386170 항공·여행 카카오티

처리중

신윤지 2025-03-19
1386168 식음료 널담 김나라 2025-03-19
1386167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재윤 2025-03-19
1386156 식음료 국대푸드 양윤선 2025-03-19
1386154 기타 세일신용정보 김효연 2025-03-19
1386140 생활용품 바비엘 이은정 2025-03-19
1386139 기타 플랜피트니스 박찬욱 2025-03-19
1386138 유통 KT알파 쇼핑 정유진 2025-03-19
1386137 기타 구글스토어 나혜원 2025-03-19
1386136 유통 GS25시

처리중

과다 청구
조재권 2025-03-19
1386135 금융 미래와 행복 이종성 2025-03-19
1386134 금융 DB손해보험 김정순 2025-03-19
1386133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최락도 2025-03-19
1386132 유통 로망스토어 권재업 2025-03-19
1386131 생활용품 태원리지에전자상거래유한회사(kutaelen.com) 최현도 2025-03-19
13861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