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공 제품이 훼손이 돼서 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로지스틱스 ] 볼링공 제품이 훼손이 돼서 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승우
  • 조회수 : 210회
  • 작성일 : 26-03-28 18:45:19

본문

볼링공을 중고 새제품으로 주문을 해서 택배를 까봤는데
볼링공이랑 박스에 손상이있어서 판매자한테 물어도보고 택배사에도 문의를 해봤는데 두곳 다 나몰라라하고
알아서하시라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택배사에 사진을 촘부했는데 택배를 개봉을 하면 어떡하냐해서 당연히 택배를 받으면 개봉을 해야 제품상태를 보죠라고했는데
무튼 저희쪽에서는 보상안해줍니다 판매자랑 알아서 연락해서 해결하라해서 일단 판매자한테도 연락을 했는데
판매자도 자기책임 아니라고 진상부린다면서 절 차단했습니다 볼링공 수리비가 5만원나왔는데 그거에 더 보상 받아야할거같습니다 진짜 너무 억울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환절기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1132 생활용품 이노크아든 성지영 2026-04-09
1501131 유통 드샤르에 조수영 2026-04-09
1501130 생활용품 샤르드 이순향 2026-04-09
1501129 기타 크린토피아 박선영 2026-04-09
1501128 자동차 빌려타렌트카 송경리 2026-04-09
1501127 생활용품 동서가구 이수민 2026-04-09
1501126 유통 토스 쇼핑 서진주 2026-04-09
1501125 유통 Sk스토어 장창국 2026-04-09
1501124 기타 배달의민족 김현진 2026-04-09
1501123 생활용품 욕실듀얼분사 이범규 2026-04-09
1501122 기타 골드링 홍수진 2026-04-09
150112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9
1501120 유통 쿠팡 판매자 : 2MO 이다경 2026-04-09
1501119 유통 쿠팡 이현진 2026-04-09
1501118 생활가전 삼천리 도시가스 정진미 2026-04-09
1501117 유통 쿠팡 이다경 2026-04-09
1501116 통신 Pelonix 김흥배 2026-04-09
1501115 기타 잇카 하이패스 김보승 2026-04-09
1501114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성훈 2026-04-09
1501113 기타 유트브 옷방송 이유정 2026-04-09
1501112 통신 주식회사에이치스카이 송진경 2026-04-09
1501111 생활용품 샤르드건 해결 임송현 2026-04-09
1501110 기타 노블리 결혼정보회사 남현우 2026-04-09
1501109 유통 seduxx running 이지석 2026-04-09
1501108 기타 (주)케스코 창호 육성인 2026-04-09
1501107 서비스 스피킹 맥스 탁성환 2026-04-09
1501106 기타 더 뉴폼 정선희 2026-04-09
1501105 기타 쿠팡의 동서가구 김규정 2026-04-09
1501104 기타 GS더프레시포항양덕 최진수 2026-04-09
1501103 유통 그램원 문상욱 2026-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