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소파에 주름이 생긴 것이 충전재 부족으로 인정하고 교환 불거 통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샘 ] 천소파에 주름이 생긴 것이 충전재 부족으로 인정하고 교환 불거 통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주
  • 조회수 : 123회
  • 작성일 : 25-03-20 14:24:31

본문

하남 스타필드 한샘에서 200만원 넘는 스위브 소파를 구압하였습니다. 배송 다음날 보니 가운데 부분에 주름이 있어서 교환 원한다고 한샘 옴페이지에 메시지 남겼습니다. 그 후 통화하고 사진첨부하라해서 사진첨부하고 답변을 기다렸습니다. 10일 후 돌아온 답변은 교환불가이고 충전재는 넣어서 AS까지는 된다고 어이없는 답을 받았습니다. 새제품인 물건이 불량인데 바꾸어 주지 않고 고쳐서 쓰라는 한샘의 만행이 너무 괘씸합니다. 그리고 한샘에 직접 전화하니 보통 이런 경우 소비자가 지쳐서 포기하기때문에 더 이렇게 끝가지 버티는 것이라고 알려주시더구요,,,ㅠㅜ 대기업 마인드가 절대로 이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가 힘이 없으니 팔면 그다음엔 나몰라라 무시하는 태도 이건 절대 대기업의 서비스 마인드가 아닙니다,,,, 이번 신고로 한샘이 소비자에게 고개숙이고 겸손을 배우는 기업으로 거듭나길 바래봅니다. 저는 한샘이 물건 교환해 줄 때까지 끝까지 싸우려고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소파품질불량(재료의 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은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이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2015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은숙 2025-04-01
1392014 유통 네이버쇼핑 이정윤 2025-04-01
1392013 기타 티빙 김희정 2025-04-01
1392012 항공·여행 여기어때 강시연 2025-04-01
1392011 항공·여행 여기어때 강시연 2025-04-01
1392010 유통 지그재그

처리중

반품 불가
천보영 2025-04-01
1392009 유통 키디키디 [오픈마켓] 內 무누 (브랜드명) 강규림 2025-04-01
1392008 유통 www.wowssa.co.kr 유영열 2025-04-01
1392007 생활용품 동의명가 침향 김규민 2025-04-01
1392006 식음료 컴포즈커피 박유경 2025-04-01
1392005 생활용품 꼬맹이옷장 김지현 2025-04-01
1392004 기타 세탁특공대 임지희 2025-04-01
1392003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선택 약정
제민화 2025-04-01
1392002 기타 성광사 이윤희 2025-04-01
1392001 기타 (주)풍자 1688-5667 , 한울정보넷 031-918-1244

처리중

환불
김종열 2025-04-01
1392000 기타 베스트앤코컴퍼니 이하겸 2025-04-01
1391999 생활용품 여신제이 조윤경 2025-04-01
1391998 통신 KT 강봉한 2025-04-01
1391997 기타 오르엔시아 박지연 2025-04-01
1391996 유통 이끌림컬렉션(주) 김귀자 2025-04-01
1391995 유통 발란 강태수 2025-04-01
1391994 생활용품 merrygoround 임선아 2025-04-01
1391993 기타 더록시 논현 강지호 2025-04-01
1391992 유통 또와또 김기정 2025-04-01
1391991 생활용품 11번가 티에스스토어

처리중

취소거부
최보경 2025-04-01
1391989 생활용품 제이드가구 박수연 2025-04-01
1391988 기타 레노마 이민규 2025-04-01
1391987 항공·여행 아고다 김성훈 2025-04-01
1391986 통신 SK텔레콤

처리

결제
김대연 2025-04-01
1391985 기타 속초아이파크호텔 김규빈 2025-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