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납(79100)으로인한 통보도하지 않은채 집권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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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u+홈서비스 ] 미납(79100)으로인한 통보도하지 않은채 집권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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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권다영
  • 조회수 : 798회
  • 작성일 : 16-06-15 12: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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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납금액 79100원으로 2월부터 5월까지 미납금으로 인해 고객에게 통보도 하지 않은채 8월약정끝나는데, 위약금과 남은 할부금, 할부지원금까지 모두 내라는 유플러스홈서비스측에 대해 고발합니다.
첫번째 제가 잘못한 부분인정합니다. 미납은 좋지 않은거니까요.
두번째 미납으로 인한 집권해지든, 변제촉구든 할 수 있습니다.
충분히 할수 있죠
여기서 회사측에서 문제가 있다는 점이죠
고객 정보에 연락가능한 전화번호 등록 제가 했었어야 한다는거죠.
분명 제가 적은 종이에 제 번호를 적었을텐데도 불구하고 거기 등록된 번호는 0000-0000으로 있다고 하는점, 그리고 070-****-8168번으로 제가 예전에 상담사에게 연락가능한번호를 물어서 저장시켜뒀는데 그분이 잘못 저장해서 010-****-8168로 저장했다는 점입니다.
물론 8168뒷번호가 제가 휴대 전화번호 일 수도 있는데 왜 인터넷전화라 확인하냐는 분들도 계실테지만 전 인생을 살면서 휴대전화를 갖게된후로 단 한번도 8168이란 뒷번호로 전화번호를 하지 않기때문에 확신해서 말할 수 있습니다. 단 한번도 없었으니까요. 인터넷 집전화만 8168로 해놓으니까 정확하게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도 저의 잘못이라고 이야기 하더군요. 고객정보관리를 해두지 않냐고 이야기 했더니 그건 고객님이 직접 관리를 해야하는 거죠. 이런 경우가 세상 천지에 어디있다는건지 저는 모르겠네요.
집주소로 미납요금말고 집권해지 같은건 본인외개봉금지 같은 문구로 급한 메세지임을 확인하는 그런 편지가 오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환기한까지 상환하지 않을시 강제해지하겠다라는 메세지가 적힌걸로 알고 있습니다.
해지하는건 큰일에 속합니다. 그부분에 대해서 저는 받은게 없습니다. 거짓말하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지만 저는 진짜 받은게 없습니다.
취직으로 인한 기쁨에 제가 보지 못한거일수도 있지만 우편물 확인을 하는 편이라 받은게 없습니다.
엘지 홈서비스에서 받은 우편물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보냈다고. 본인들은  전화도 했었고 우편물도 보냈으니까 해지를 한거고 해지가 완료되었으니 이부분에 대해서는 해드릴게 없고. 또 한 상단에서 원한 부분이 본인에게 불리한것 손해보는게 뭔지 물었는데 그부분은 신용상의 문제는 없고 당사에 명의자의 이름으로 가입이 제한되어 가입을 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10만원도 안되는 돈이 작으면 작고 크면 큽니다. 단지 제가 받지도 안을것 받았다하고 거짓말 할 수 있는 확률은 있지만 평소에 고객정보관리를 얼마나 허술하게 했는지를 알 수 있는점.
저에게 해지여부를 알려주지도 않고 일방 해지한점.
올해 6월달 해지, 8월달이 계약만료일인데
여기에 그동안 받은  할부금보조금 13만원과 위약금, 그리고 할부금까지 다 완납하여야 한다는 엘지홈서비스측에 대해서 의문점이 많습니다.
본인이 알면 조치 할 수 있던 일들이 있습니다.
이번일이 그것입니다. 저 또한 신경 못쓴 부분인거 인정합니다. 그런데 해지같은 중요한 일에 저에게 알리지않고 이렇게 해지를 한다면 이건 갑의 횡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서비스를 받고 서비스에 대한 값을 지불. 거기엔 서비스의 값과 함께 저의 정보와 저의 정보보호 등 기타 돈도 드리는 것일텐데요.
이렇게 황당하게 해지 당하는 일이 처음이라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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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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