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크리닝 세탁소 ] 사전 설명없이 세탁물 오염이 다 된 후 어쩔수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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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윤유리
- 조회수 : 25회
- 작성일 : 25-03-26 13: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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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외투를 하나 첫 드라이를 맡기셨는데,
세탁물을 찾고 집에 와서 보니,
손목 부분과 목 부분이 하얗게 다 오염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를 드리고 찾아가니
목 부분에 화장품이 묻어있어서 그렇다고 하시며
드라이하는곳 안이 어두워서 잘 안보였다, 다시 깨끗하게 세탁해주겠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을 믿고 다시 돌아갔으나
다음날 전화가 와서 안 될것 같다고 연락이왔습니다.
그러고 끝입니다.
사전에 세탁 드라이를 맡기기 전
직원분이 원래 확인을 해주시며 이런부분은 이렇다 저렇다 설명을 해주시는데
안된다는 말씀도 없었고 화장품이 묻어있어 안된다 이런말도없어
당연하게 맡겼습니다.
어머니도 세탁에 대해 모르는분도아니고
안될것같았으면 맡기지도 않았을뿐더러 사전에 목부분과 확인을했을때도
아무 말이 없었기에 그렇게 맡겼으나
옷도 몇번 입어보지도 못한걸 버리게 생겼습니다.
근데 그냥 안 될것같단 말만 하셔, 속상합니다.
세탁 과정에서 발생한 불량을 확인하여
배상을 받고싶습니다..
이미지 첨부를 드리고싶지만 세탁물이 거기있는 상황이라 촬영을 못했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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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필요 시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도움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