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폰케어 서비스의 비상식적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올레 폰케어 서비스의 비상식적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식
  • 조회수 : 1,006회
  • 작성일 : 12-01-02 17:09:28

본문

폰분실을 대비해 폰케어 보험서비스를 가입을 하였습니다.
불행히도 폰을 분실하게 되어 폰케어서비스에 접수를 하여 폰을 받을 수 있는 날짜를 기달리는 중입니다.
접수시 상담원으로 부터 5일정도 걸린다고 하여 기달리고 있었으나,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10일 후에 전화를 걸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상담원과 통화해보니 현재 심사가 올라가 있는 상태며, 이후에 2~3일 정도 기달려 봐서 문제가 없을 시 그때 봐서 주게 될 지 안주게 될 지 결정을 하고, 그 이후에도 2~3일 정도 더 걸리 수 잏다고 하는데 약 7~8일 정도 더 걸릴 수 있다고 하는데... 아니 5일정도 기달리면 된다는게 20일이나 기달려야 되는건지.... 더욱이 황당한건 빨리받으려면 매일전화해서 독촉해야 폰이 빨리 나온다는데 이런 경우가 어디있나요... 만약에 늦게 된다면 늦어지는 사유라던가 언제 쯤 될 수 있다고 미리 연락을 줘야 하는데, 통연락이 없어서 전화했더니... 이런 황당한 사유나들어야하고... 접수하기위해서 경찰서에서 분실신고하고 분실신고증 부터 여러가지 서류를 준비해서 다 보냈는데... 뭘 또 심사를 한다는 건지요...
가만히 있지 않으면 늦어진다는 상당원의 말에 소비자 고발센터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안그러면 더 늦어지겠죠..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이동통신사에서 휴대폰 분실보험에 가입을 하시고 휴대폰 분실이되어 서류를 다 준비해서 보냈는데 심사과정이 계속 미뤄지고있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052 기타 신세계홈쇼핑 김민기 2026-04-13
1502051 항공·여행 현대투어플렌 배효남 2026-04-13
1502050 항공·여행 아고다 임동한 2026-04-13
15020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3
1502048 생활용품 CJ올리브영 권도희 2026-04-13
1502047 항공·여행 아고다 오지희 2026-04-13
1502046 항공·여행 야놀자 최한솔 2026-04-13
1502044 기타 솔라소프트 신송균 2026-04-13
1502039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전경진 2026-04-13
1502037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처리

As접수
전경진 2026-04-13
150203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전경진 2026-04-13
1502019 생활가전 LG전자 김용대 2026-04-13
1502017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윤석근 2026-04-13
1502014 유통 마켓컬리

처리중

반품철회
김빛나 2026-04-13
1502013 통신 SK텔레콤 이증래 2026-04-13
1502012 생활용품 리퍼미 이민순 2026-04-13
1502011 기타 팬즈샵 서경은 2026-04-13
1502010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김은선 2026-04-13
1502005 생활가전 주식회사나은컴퍼니 김서정 2026-04-13
1502000 생활용품 ZARA 박미정 2026-04-13
15019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3
1501993 유통 쿠팡 안정일 2026-04-13
1501989 기타 NC백화점부산대점 이선경 2026-04-13
1501983 기타 K건강마라톤 윤숙영 2026-04-13
1501980 생활가전 중국산 박상균 2026-04-13
1501979 기타 봄봄매트 이민수 2026-04-13
1501973 기타 아이원성형외과 한예진 2026-04-13
1501971 유통 쿠팡 안정일 2026-04-13
1501970 생활용품 폰케이스샵 이원웅 2026-04-13
1501968 기타 리씽크 임효선 2026-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