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에어컨설치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용두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6-07-12 14:29:07
본문
2011년도에 에어컨 사용할러고 하니 시원한 바람이 나오지 않아 A/S센타 접수하였더니 가스가 없다고 해서 가스를 충전하고 사용하였음.
2011년부터 지금까지 가스를 매년 충전하여 사용하고 왔습니다.
같은 고장을 반복적으로 가스만 충전 할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서 해결해야 할것을 소비자에게 비용을 전가시키고 불편하게 해야 되겠습니까?
올해도 시원한 바람이 나오지 않아 A/S를 요청했더니 가스가 없다고 충전하고 갈라고 하는 기사에게 매년가스만 충전 할것이 아니라 원인을 찾아 달라고 요청하니 기사2명이 와서 가스누수탐지기로 누출부위를
찾아냄.
전화상으로 여러번 실랑이를 했는데(통화내용은 녹음되어 있음) 제가 주장하는 내용은 설치를 잘 못했으니 무상수리를 주장하고, A/S센타 팀장은 보증기간이 경과하였으니 무상수리는 안된다고 함.
해마다 냉매 누출이 발생 시 수리 비용을 고객이 책임 져야 하는 건가요?
배관 설치시 부터 문제가 예상되는 부분으로 근본적 문제부분이 조치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제품 자체에서 냉매가스가 누출되는 사실이 확인되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임이 인정될 경우 품질보증기간에 동일 하자가 3회째 발생한 경우이므로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에어컨의 실내기와 실외기에는 동 배관을 통해 냉매가스가 유입되므로, 플레어 나사 조임 불량, 배관훼손 등 제품 외부적 요인으로 인해 가스 유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누출 부위를 찾기 위해서는 제품 분해 후 압력을 체크하여 확인하여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설치하자로 인해 제품에 하자가 발생하는 경우 설치비 환불 및 하자발생한 제품에 대한 손해배상을 해주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설치에 대한 품질보증기간은 1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업체측으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