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갯수 잘못 보내고 고객 응대불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상품갯수 잘못 보내고 고객 응대불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um
  • 조회수 : 234회
  • 작성일 : 12-09-07 16:08:18

본문

상호 : 제이투몰
대표자 : 정규동
전화번호 : 019 251 2157
FAX 번호 : 02 455 5155
E-MAIL:hanstower110@naver.com
영업소재지 :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2가 영등포유통상가지하 나열38호

9월6일 G마켓을 통해 상기 유통업체에서 판매하는 삼성물산의 PLEOMAX USB충전기 2개 주문

9월7일 물품 받았으나 2개가 아닌 1개 배송됨

판매자 정보 확인하여 상기 연락처로 연락 시도하였으나 전화 받지 않음(계속시도함)

G마켓 고객센터 연락하여 환불요청 하였으나 판매자가 확인을 해야한다는 답변뿐
해결방안 없이 판매자의 답변을 기다리라고만 함

여기서 또한가지 고발하고자 하는것은 구매자인 본인이 수취확인을 하지 않았음에도
G마켓 고객센터에서는 환불을 받으려면 판매자의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답한것인데

이미 구매자가 수취확인을 하기도 전에 판매자가 발송을 하면 물품 대금이 판매자에게로 정산이 된다는 얘기가 되는것으로

G마켓에서 실제 수취확인을 진행할시 수취확인과 동시에 구매결정이 이루어지고 익일 판매자에게
정산이 된다는 설명이 나옴

잘못 배송하고 고객응대 전혀없으며 연락도 안되는 상기 판매자와
구매자가 수취확인을 하지 않았음에도 물품대금을 정산한 G마켓또한 같이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101 생활용품 G마켓 윤봉근 2026-04-30
1507098 유통 쿠팡/명품농가/뉴스타드가 판매 한경민 2026-04-30
1507099 유통 쿠팡/명품농가/뉴스타드가 판매 한경민 2026-04-30
1507097 유통 쿠팡/명품농가/뉴스타드가 판매 한경민 2026-04-30
1507093 식음료 와라와라 이준수 2026-04-30
1507090 식음료 와라와라 이준수 2026-04-30
1507089 생활용품 G마켓 윤봉근 2026-04-30
1507088 생활용품 G마켓 윤봉근 2026-04-30
1507087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박진혁 2026-04-30
1507086 유통 시골농부 우민숙 2026-04-30
1507085 건설 삼삼엠투 조희영 2026-04-30
1507084 기타 디스코살롱

처리

불량2
최수정 2026-04-30
15070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7081 기타 디스코살롱

처리중

불량
최수정 2026-04-30
1507075 생활용품 럽럽 이정은 2026-04-30
1507069 기타 카톡Id dooamin09 구선아 2026-04-30
1507068 기타 카톡Id dooamin09 구선아 2026-04-30
1507067 서비스 크린토피아 코인워시 울산북구매곡가족사랑점 권혜진 2026-04-30
1507066 항공·여행 노비오스펜션 배광덕 2026-04-30
1507063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윤혜영 2026-04-30
1507062 기타 오버탑휘트니스가좌점 김선화 2026-04-30
1507061 식음료 벚꽃스시 상도점 김형준 2026-04-30
1507060 유통 신세계책토리스토아( 권명성 2026-04-30
1507059 기타 바디아트짐 김신형 2026-04-30
1507058 식음료 명자 닭발 영종도점 정해연 2026-04-30
1507057 휴대전화 LG전자 송태정 2026-04-30
1507056 식음료 배달의민족 박민 2026-04-30
1507055 유통 아디다스 손정현 2026-04-30
150705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7053 유통 쿠팡 승희 2026-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