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습기 반품과 홈쇼핑광고에 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습기 반품과 홈쇼핑광고에 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영
  • 조회수 : 316회
  • 작성일 : 12-07-17 17:50:18

본문

안녕하세요.
GS홈쇼핑에서 물품(제습기)를 구매했습니다.
하지만,아래의 이유로 반품을 의뢰 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1. GS홈쇼핑에서의 방송 내용
 - 제습기의 기능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저희 집 환경에서 사용하면 좋겠다고 생각되어져 구매를 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제품을 받고 사용해보니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방송중에는 설명되지 않은 내용)
  1) 더운바람
    - 제품을 틀자마자 방안에 더운바람으로 인해 금새 온도가 상승했습니다.
      제습의 효과를 보기도 전에 더운바람으로 인해 숨이 턱턱 막혔습니다.
  2) 기계의 소음이 홈쇼핑에서의 소음보다 크고 신경에 거슬림.

# 위 내용을 방송중에 설명해 줬으면 처음부터 아예 구매를 하지도 않았을겁니다.
제습을 하기도 전에 더워서 문을 열어야 하는 상황이되니 이건 있으나 마나의 제품입니다.

2. 문의요점
 1) 이러한 이유로 반품을 받을수가 없나요?
 2) 홈쇼핑에서 설명을 하지 않는 내용에 대해 불편사항이 생겼는데 이에 대해 홈쇼핑에 대한 조치는요?

확인후 명쾌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제습기를 구매하셨는데 더운바람과 소음으로 인해 반품요청을 하니 반품거부를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각 제조회사별로 소음기준이 있으므로 제습기의 소음을 측정해서 제조회사의 기준을 초과한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한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404 생활용품 무신사 김은애 2026-04-29
1506403 유통 G마켓. 바로방가구 김기정 2026-04-29
1506402 기타 빌라실라 황리단길점 서한돌 2026-04-29
15064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9
1506400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김은정 2026-04-28
1506399 자동차 한국타이어 최재식 2026-04-28
1506398 서비스 한진택배 조영태 2026-04-28
1506397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새봄 2026-04-28
1506396 유통 미션베이 이수정 2026-04-28
1506395 생활가전 LG전자 오도연 2026-04-28
1506393 유통 골프월드

처리중

배송지연
장숙희 2026-04-28
1506394 기타 바로그의원 익산점 조소희 2026-04-28
1506392 기타 조선협객전 클래식 손용익 2026-04-28
1506391 생활용품 안다르 장재화 2026-04-28
1506390 기타 성문회계법인(대구 소재) 김윤옥 2026-04-28
1506389 통신 KT 김태준 2026-04-28
1506388 기타 바로그의원 익산점 조소희 2026-04-28
1506387 생활용품 클래식블랑 김윤주 2026-04-28
1506386 유통 쿠팡 김서진 2026-04-28
1506385 서비스 쿠팡 잇츠,배달의 민족,부릉(주) 조영태 2026-04-28
1506384 서비스 게임빌

처리중

게임 오류
배상민 2026-04-28
1506383 자동차 주식회사 하이파킹 이규하 2026-04-28
1506382 유통 주식회사 다올링크 최창원 2026-04-28
1506381 기타 결벽홈즈 청소업체 박현정 2026-04-28
1506380 생활용품 에몬스 최한서 2026-04-28
1506379 생활용품 나인그랩 임한솔 2026-04-28
1506378 생활용품 나인그랩 임한솔 2026-04-28
1506377 통신 SK텔레콤 박지영 2026-04-28
1506376 기타 기타 박찬이 2026-04-28
1506375 유통 옥션 정태화 2026-04-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