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나헤어터미널점 ] 미성년자 바가지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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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숙희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6-08-05 16: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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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를 하러 다녀왔습니다.
현재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으며, 미성년자입니다.
엄마인 제가 카드를 들려보내고 계산을 이 카드로 하고 오라고 하였습니다.
헌데.. 결제금액이 227,000원 인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 미용실에 전화를 해서 어찌해서 이렇게 높은 금액을 결제를 한거냐고 물었더니,
머리를 직접 했던 담당직원은 정확한 설명없이 어제 분명히 말을 먼저 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희 딸아이 말로는
시술 전에 아이패드로 사진을 보여주면서
이런머리는 ...뭐뭐 설명을 하고
탈색머리는 크리닉을 해야 한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파마를 처음 해보는 우리 딸아이는
원래 그렇게 하는건가 보다 해서 알았다고 했답니다.
그리고 머리에 뭔가 약을 바르면서 "머리가 펴지는 약이다?"라는 말을 들었답니다.
그리고는 약을 다 바르고는 이 약은 탈색용 크리닉이라 10만원이라고 했다합니다.
(루나헤어 홈페이지에 금액을 3만5천원부터 8만원까지만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딸아이는 속으로 비싸다 했지만
이미 약을 바르고 시술중에 뭐라 말을 못하고 그냥 있었다고 하네요.
약을 다 발라논 상태에서 애한테 10만원이라고 해도 되나요?
그리고 미성년자인데 할인이야기 없이 그냥 가격 다 받고...
온라인예약이라 5%? 할인했다는데...
파마도 미용실측에서는 위에는 매직을 하고 밑에는 볼륨??? 다른 파마를 진행했다고 하는데..
저희 딸아이는 그런 설명없이 싸게 해줄테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들었답니다.
자기가 최대한 싸게 해줄테니까 믿고 맡기라고 하더니
결제를 그렇게 해버리고 뭐가 얼마라고 또한 설명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크리닉을 했지만 머리가 더욱 상하고
심지어는 부시시하고 끊어지는 현상도 생기고...
사실 크리닉을 했다고 하는데 실제 했는지도 의문이 들정도로
효과는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파마 후 머리가 너무 상해서 다 잘라버려야 하는건지 고민이 될지경이 되었습니다.
미성년자가 혼자서 가면 이렇게 막무가내로 가격설명없이
비싼걸 가격도 말 안하고 진행해도 되는겁니까?
저는 루나헤어터미널점 (사업자번호 : 305-30-64605)의
부당한 영업과 바가지 요금을 환불받고 싶고
정당하게 설명을 해서 최종금액 고지 없이
먼저 시술을 시작해버린 크리닉 값은 제가 결제를 해야 하는건지도
물어보고 싶습니다.
뉴스에서만 듣던 미용실 부당요금이 이렇게 사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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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 (1).jpeg (64.3K) DATE : 2016-08-05 16: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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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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