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U+ ] U+Shop Direct 에서 판매한 단말기 불량에 대한 U+Shop의 갑질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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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종호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16-08-10 13: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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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게 잘 사용하든 중 8월8일 저녁에 다음에 접속해서 기사를 보는데 액정에 이상이 생겨 까마게 되어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다음날(8월9일)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서비스센터에서 불량판정을 받아오라 그래야 다음 단계(휴대폰 교체)로 진행할 수 있다.
이런 경우에 고객의 가장 불편한 다른 사람과 연락을 받지도 연락하지도 못하는 상황에 대하여는 도움을 주지는 않고 본인들은 팔았으니 상관없다는 태도로 고객이 직접 시간과 비용을 부담하고 알아서 해라는 식의 행태를 고객은 다른 방법(힘)이 없으니 답답한 본인이 해결해야합니다.
첫째 서비스센터를 검색해서 찾아갑니다. 그리고 접수하고 기다리고 담당자와 면담해서 불량 판정서를 받습니다. U+Shop Direct 판매점의 담당자와 통화하여 보니 먼저 사용한 기기의 색상이 없어 골드 색상으로 괜찮야 해서 어쩔 수 없이 받아드리고 제가 있는 경기도 구리시에서 서울시 강서구 가양동에 있는 대리점까지 점심시간에 늦지 않으려고 열심히 갔습니다. 직원이 확인하고 기다리라고 합니다. 두 번째 방문하는 곳입니다. 12시 전에 새로 개통한 단말기를 받아 돌아왔습니다.
사무실에 와서 이것저것 다시 설정하고 사용 중에 액정에 이상이 있는 거를 발견 했습니다. 정말 화가 났습니다. 고객센터나 U+Shop Direct 판매점의 대처하는 행태를 알기에 이번에는 서비스센터로 먼저 갔습니다. 서비스센터 직원이 두 가지 방법이 있으니 선택하라고 했습니다.
기기결합으로 불량 판정으로 다시 기기를 변경하던지 액정을 서비스센터에서 교체를 해라고 했습니다.
저는 다시 먼 길을 가고 싶지 않아 액정 교체로 결정하고 잊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8월10일) 아침에 문자가 왔습니다.
“개통일 : ‘16.08.09”---- 기타 등등으로 기존 개통일 8월3일은 취소 처리하고 8월9일로 개통을 했다고 합니다.
저는 개통일 을 변경하는 것에 동의한 일이 없습니다. 본인들의 편리에 의해서 정해진 기준으로 임의로 변경하고 고객에게는 불편하게해서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도 없이 U+에서 만들은 갑질 기준으로 마음대로 상황을 처리한다면 개인의 고객에게 너무 안일하고 잔혹한 대처라고 생각합니다.
고객 입장에서 마음으로 서비스를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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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사용중이신 휴대폰 액정 하자로 교체하는 과정에서 개통일이 동의없이 변경되어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대리점측 부당업무 처리와 관련하여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권리행사 하시기 바라며 올려주신 제보와 같이 통신대리점의 경우 불완전판매로인한 소비자 민원이 많이 접수되고 있으나 개별판매점에서 이뤄진 문제의 경우 해당 통신사를 통한 중재처리에 사실상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