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앤티 음식물 반품관련 고객응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쇼핑앤티 임성근의 한끗다른 소갈비찜 ] 쇼핑앤티 음식물 반품관련 고객응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영재
  • 조회수 : 2,154회
  • 작성일 : 25-09-05 18:13:16

본문

쇼핑앤티에서 소갈비찜을 시켰는데 음식물이 터져서
왔습니다. 그래서 바로 사진찍고 환불처리 해달라하였더니 18시 이후여서 택배수거가 불가하다고 얘기하여
그럼 음식물 냄새나는데 계속 밖에다 두냐 라고 얘기하니 당장 수거가 어려우니 고객보고 치우라고 하는데
이게 맞습니까? 옷이나 다른제품도 아니고 음식물이 터져서 왔는데 이 더운날 복도에 그대로 두면 냄새는
계속나는데 아무 잘못없는 고객이 다 치워야 하는게
말이 안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5829 식음료 닥터혜움 진수영 2025-04-10
1395828 건설 대우건설 한지연 2025-04-10
1395827 식음료 맘스터치 김정수 2025-04-10
1395822 생활용품 제이드가구 김승우 2025-04-10
1395819 기타 sk쉴더스 정원대리점 잠실점 한정민 2025-04-10
1395818 자동차 Uber 안유진 2025-04-10
1395814 기타 사과서호농장 김동욱 2025-04-10
1395810 생활가전 유니테크 서선용 2025-04-10
1395808 기타 전동기킥 보드beam 차귀영 2025-04-10
139580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0
1395805 생활가전 https://chebonow.com/detail/OihDILU5QFoIa9Xf?from=google&utm_content=22328486795&adset_id=175791055146&ad_id=738138342844&opt_id=631904&gad_source=2&gclid=Cj0KCQjwy46_BhDOARIsAIvmcwM2Xh7HMcyamvV-_4g-SkBGZCDYTCyJ8VnCZCLBTjT6pSWFHuOzjwUaAik1EALw_wcB

처리중

허위광고
엄석기 2025-04-10
1395798 기타 포스트코레사닥터린파이토댜마종자유1000g×30캡슐 전지윤 2025-04-10
1395794 서비스 firstfun 황정필 2025-04-10
1395793 서비스 문정아중국어 이철현 2025-04-10
1395792 생활용품 쿠팡 박용주 2025-04-10
1395789 식음료 신생명공학연구소 한현숙 2025-04-10
1395788 기타 동소문동유디치과 이정훈 2025-04-10
1395774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정진모 2025-04-10
1395773 생활용품 전자담배 유상민 2025-04-10
1395772 기타 암태 구영약국 김동일 2025-04-10
1395771 기타 KT&G 이호영 2025-04-10
1395770 항공·여행 대한항공 엄효녀 2025-04-10
1395769 통신 LGU+ 김경진 2025-04-10
1395753 기타 스폰서 김숙란 2025-04-10
13957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0
1395745 유통 빽꾸 신효진 2025-04-10
1395743 기타 스파에코 화곡점 정현주 2025-04-09
1395734 생활용품 블랑루아(인스타그램) 고세연 2025-04-09
1395727 기타 바른메디요가 김영순 2025-04-09
1395721 통신 KT 이경규 2025-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