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 ] 쿠팡측에의해 영구상담정지처분 받음. 배송 상품은 여전히 무소식(기존 글 번호 1388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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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차영실
- 조회수 : 21회
- 작성일 : 25-03-27 13: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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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글 접수 번호는 1388312, 등록일은 2025-03-24 이었습니다.
3월 27일 오후 1시가 넘는 시간인데도 물건은 도착하지 않았고, 24일 오후 6시까지 전화준다던 상담원 류진서는 오늘까지도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3월 10일에 물건을 주문하고, 22일까지 배송된다는 약속을 믿고 기디리다가 21일에도 아직도 상품준비중이란 문구가 뜨길래 쿠팡측에 문의를 했습니다. 21일에 상담원과 통화를하며 취소요청을했더니 류진서 상담원 왈, 송장번호가 뜬 상태라 배송비를 소비자가 부담해야한다고 하더군요. 물론 판매자가 올린 가짜 송장번호였구요. 제가 확인할 때는 아직도 상품준비중, 배송준비중이라 뜨는데 말입니다. 22일까지 반드시 배송돤다고 하고는 통화를 마쳤습니다.
다음날이 지나고 지금 현재 27일까지도 배송이 오지않자 어제 다시 쿠팡에 글을 올렸고, 오늘 다른 상담원이 전화를 받았습니다. 통상적인 말 건너뛰고 저한테 약속했던 배송일을 넘은 일수만큼의 배상을 원했더니 안된다고 하더군요. 이런경우 쿠팡측에서 하루가 추가될 때마다 천원씩 보상하는게 기본입니다. 비슷한 경우가 많아 이제까지 그렇게 받았었고요. 며칠씩 연락없는 그 상담원 류진서는 어디가고 매번 다른 상담원들이 돌아가며 전화를 하는지도 의문입니다. 상담이 해결될 때까지 한 상담원이 책임지고 해결하는게 도리 아닌가요? 자기가 해결했어야 하는 일을 지금 다른 이들 한테 떠넘기고 있을 뿐더러 지금까지도 연락 없는 류진서 상담원이 꽤씸해 아침 통화에서 제가 그년보고 전화하라고 했더니 저보고 쌍욕을 했다하며 통화가 종료되었습니다. 그년이란 말은 쌍욕이 아닙니다. 비하하는 의미겠지요. 엄연히 우리말사전에 있는 말로 지금 제가 처한 입장에서 최대한 할 수 있는 말이라 생각됩니다. 이후에 제게 온 문자를 보니 저를 보이콧 한다는 식으로 앞으로의 상담은 없을 것이라고 하더군요. 영구적으로 저의 상담 서비스 이용이 정지된 것 같습니다.
어떻게 배송일이 지나도록 배송되지 않은 물건에 대해 캐시 포인트 오천점을 주겠다는 말을 합니까? 국내에서 배송되는 물건이 지금 보름이 넘도록 배송이 안되는데 말입니다. 판매자 관리도 어디까지나 쿠팡측 잘못 아닌가요? 저들이 잘못하고 피해는오롯이 소비자 몫으로 남아야하는지요? 여태컷 판매자한테서도 연락 한 통 없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화가 치밉니다. 이런 기업이 우리나라에서 승승장구한다는 게 참으로 이이러니한 일이 이닐수 없네요. 이런 일이 벌써 몇 번째인지, 그때마다 임시방변으로 개선책을 마련하겠다는 말만 할 뿐. 나아지는 게 없는 데도 악착같이 와우 회원비는 나날이 오르고, 피해는 소비자들 몫이고.
어디에다 하소연 할 데 없어서 글을 남깁니다. 이런 경우 배송일이 지난 만큼소비자가 청구하여 보상 받는 방법은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