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웰 노스페이스 ] 노스페이스 패딩 오리털 용량부족으로 신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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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유진
- 조회수 : 14회
- 작성일 : 25-03-27 13: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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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되어 반품 요청하고 제품에 문제있는지 조사하는대 3.4주가 소요된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2달이 되어도 소식이 없어서 노스페이스 문이하자 그 재품을
하자없다고 그대로 보내다 하여 저는 물건을 받을수 없다 하였습니다 노스페이스 이상없다고 하는제품을 자기들 실수로 두달이나 지연 되게 한실수로 지금 봄이오고 있는데 제가 전화하지 않았다면 자기들 실수로 소비자가 신상품이 구 상품이되었습는다 4주가 두달이 되었습니다 이 책임을 소비자에게 있는게 아니고 두달간 처리하지 못한 노스페이스 담당자 실수로 몰라서 소비자가 전화 하기전까지 몰라다고 하였습니다 소비자 센터에서 잘판단 해주실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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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으로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