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U+ ] 일방적인 요금제 및 소비자의 의견을 전혀 수용하지 않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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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덕용
- 조회수 : 126회
- 작성일 : 25-03-27 12: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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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이상 장기 우수 고객이기에 아주 조금의 추가 비용만 부담하시면 갤럭시 신형 단밀기로 교체를 해 준다고합니다.
원래 핸드폰이나 기기에 별로 관심이 없었기에 거절을 합니다.
하지만 U+ 측에서는 단말기 만 받아보시고 바로 반품을 하면 된다고 지속적인 추천을 합니다.
다른 업무 때문에 바쁜시간에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지도 못해서 그냥 '네~' '네~' '알겠습니다~' 라는 대답을 합니다.
3~4일 후 신형단말기가 사무실로 배송이 되었는데요, 생판 들어 보지도 못한 '갤럭시 버디' 라는 모델입니다.
최신형은 갤럭시 24 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새 핸드폰이 배송이 되었기에 호기심에 개봉을 해서 어떤 모델인지 확인을 해 봅니다.
지금도 잘 사용하고 있는 개럭시 7보다 크기도 많이 크고 무겁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지금 사용중인 해드폰에서 새 핸드폰으로 데이타 옮기는게 너무 어려워서 U+측에 반품을 하겠다는 의사 표시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U+측에서는 표면 외관에 흠집이 생겨서 반품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갤럭시 7을 흠집하나 없이 잘 사용하는 유저입니다. 새 핸드폰 받아서 구경하는 5분 남짓한 시간에 외관에 흠집을 낼 만한 일이 없었습니다.
U+측에서는 핸드폰을 다시 저에게 보내 왔고 U+측에서 이야기한 흠집과 현물의 흠집이 다르다는 내용으로 사진과 메일을 발송하였습니다.
하지만 U+측에서는 저의 의견을 전혀 반영해 주지 않습니다.
제가 체품 출하성적서를 달라고 요청을 하였으나 그것도 거부를 합니다.
제가 삼성A/S센터 가서 출하 당시 발생한 흠집 혹은 출하기준에 적합하다는 확인을 받아 주면 반품을 받아 주겠냐고 문의 해 봤습니다.
U+는 그래도 반품은 안된다고 합니다.
출하 당시 출하 검사성적서를 통해서 하자가 없었다는것도 증명하지 못하고 제품이 공장에서 출하 될 때 부터 이런 상태였다는것도 증명을 할 수 없습니다.
결국 U+는 제품을 출하 하면 절대로 반품을 받지 않는 정책을 사용하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처음 제품을 권유 할때는 반품을 받아 준다고 했다가 추후 어떠한 꼬투리와 이유로 절대로 반품을 받아 주지 않습니다.
소비자를 처음부터 기망하고 속이고 있습니다.
U+는 본인들이 출하 한 제품에 대하여 출하 검사를 실행을 하고 소비자의 과실을 입증하지 못 할 경우 제품의 반품을 지체없이 받아 주어야 합니다.
첨부파일
- U+발송사진2.jpg (831.0K) DATE : 2025-03-27 12: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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