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분실 해결방안 좀 알려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분실 해결방안 좀 알려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일
  • 조회수 : 449회
  • 작성일 : 12-06-28 18:07:35

본문

CJ GLS(c j 택배)
전남 광양 서부대리점에서 택배분실 책임을 미루고 있습니다..
6월26일 운송장번호(319755582395)의 물건을 부재중이유로
무단으로 아파트 현관 유수검지장치실에 일방적으로 유기후 5시간이 지난후 핸드폰으로
유수검지장치실에 넣어 놓았으니 찾아가라고 통보하였습니다..
이에 확인해 보니 택배물건이 분실되어 보상을 요구하였으나 아파트 엘리베이터 CCTV에 자신이
배송한 장면이 있으니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택배표준약관에 부재시조치사항을 지키지 아니하고 무책임하게 택배를 처리한
CJ 택배를 고발합니다..
이에 중재를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물품 분실 후 책임을 회피하는 행위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택배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사과 말씀과 양해를 구하고 상품은 재출고 하여 재배송을 해드릴 예정임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058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환불관련
송준호 2026-04-23
1505057 기타 크라운로또 권소리 2026-04-23
1505056 생활가전 Haatz 신광현 2026-04-23
1505055 유통 떠리몰 이송리 2026-04-23
1505054 유통 롯데홈쇼핑 김명현 2026-04-23
1505050 유통 쿠팡

처리중

감자
이미화 2026-04-23
1505047 휴대전화 오성아이엔씨 신미영 2026-04-23
1505044 유통 주식회사 넥스트립

처리중

a/s
김지예 2026-04-23
1505043 서비스 족보닷컴 장경회 2026-04-23
1505039 생활용품 Row 정재원 2026-04-23
1505038 휴대전화 삼성전자 임종룡 2026-04-23
1505037 유통 옥션 갈태윤 2026-04-23
1505033 서비스 말해보카 앱 김연희 2026-04-23
1505028 유통 zerobody 최봉환 2026-04-23
1505027 자동차 현대자동차 임정훈 2026-04-23
150502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지민 2026-04-23
1505025 기타 Kt텔레캅 이진현 2026-04-23
1505024 생활용품 르베인(옷가게) 김유진 2026-04-23
1505023 유통 안다르 정창우 2026-04-23
15050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3
1505020 기타 한진택배 김성미 2026-04-23
1505018 유통 옥션 갈태윤 2026-04-23
1505015 생활가전 LG전자 이근우 2026-04-23
1505013 기타 모범배관설비 양정남 2026-04-23
1505012 기타 더라임스튜디오

처리중

환불 불가
이수연 2026-04-23
150501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창규 2026-04-23
1505010 기타 현텍 오국진 2026-04-23
1505009 유통 네이버쇼핑 허반 2026-04-23
1505008 생활가전 코웨이 류근설 2026-04-23
1505007 유통 ISPRY international 오창훈 2026-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