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기가차서 말이 안나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홈쇼핑 ] 너무나도 기가차서 말이 안나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미진
  • 조회수 : 367회
  • 작성일 : 14-04-09 22:52:24

본문

한달이 다되어가네요 현대홈쇼핑 정말이지 기가 찹니다.
tv를 백팔집정도 2월 초쯤에  샀어요 이사할꺼라 3/8일 쯤 물건을 받을꺼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한달 정도 다 되어가는데 전화한통도 없더라구요
그쪽에서는 전화를 했다 하는데 전화받은 기억도 없구요
그래서 제가 먼저 전화를 했습니다.기간이 다되어가는데 전화도 없냐고 주소를 물어보지도 않고
물건을 어떻게 보낼꺼냐구 물었죠 그제서야 주소를 물어보고 tv도 어렵사리 이사한 곳으로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몇일뒤 이사하기전에 살던곳으로 물건이 도착했다고 택배아저씨에게 전화가 왔네요  전 그때 큰애를 데리러 태권도장으로 왔었는데 큰애가 나오면서 화장실이 급하다고 난리였고 둘째 17개월 된 애기는 손을 놓고 어디로 갈려고 해서 제가 다시전화드릴께요 했더니 안되고 물건어쩔꺼냐고 하더라구요 제가 너무 화가나 경비실에 맡기세요 했거든요 그러자 아저씨가 경비실에 전화해 놓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때 울큰애는 오줌쌀꺼라고 울고 애기는 놓치고
그래서 너무화가나 전화해놓을꺼니 전화끊으라고 했어요 그러고나서 큰애는 바지내려주고 화장실로 보내구 둘째 애기는 손을 놓는순간 어디로 갔는지 안보이더니 계단으로 올라가더라구요
하마터면 애기를 잃어버릴뻔 했구요 너무화가나 홈쇼핑쪽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쪽에서는 사은품은 사은품쪽배송하는 업체가 달라 전에살던곳으로 갔다고 하네요
무책임한 말
그래서 제가 tv를 이사한곳에서 받았으면 사은품도 이사한곳으로 오는게 당연한거 아니냐고 했더니 그냥 죄송하다는 말만 되풀이
너무 기가 차서 하마터면 애기 잃어버릴뻔ㅁ하고 사고도 날뻔했다고 하니 죄송하다고 만하고
그래서제가 위에 담당하는사람 전화달라고 했더니
더 기가차는말 사은품도 이사하는곳으로 보내달라고 말씀 하셔야 한다고 하네요
일반사람들은 본 물건을 받기전에 이사한곳의 주소를 알려주면 당연히 사은품도 이사한곳으로 온다고 생각을 하지 일일이 사은품도 이쪽으로 보내달라고 설명 하나요
제 실수로 그랬다는듯이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사은품도 받기싫고 사은품 가져가고 보내지 마라고 했고 tv도 가져가라고 했더니
그건 안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어떻게 보상해주면 되겠냐고 하길래
더 기가차서 입장바꿔 생각해봐라 이런상황이면 당신어떻게 할꺼냐고 했더니
죄송하다는 말만
정말이지 죄송하다는거 지겹도록 들었구요 보상은 필요 없다
다가져가라 했더니 무조건 안된데요
그래서 사은품 알아서 보내던지말던지 하고 치워라고 했습니다
얼마지나지않아 사은품이 왔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다버렸습니다
이런 홈쇼핑의 무책임한 행동 어찌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805 기타 성지스토어 권민구 2026-05-28
1513804 자동차 르노코리아 박지웅 2026-05-28
1513803 자동차 쏘카 박현민 2026-05-28
1513802 유통 여왕의 품격 김정순 2026-05-28
1513801 통신 LGU+ 안병국 2026-05-28
1513800 기타 르셍블랑 홍경희 2026-05-28
1513799 생활용품 홍콩창롱디지털테크놀러지유한회사 신정현 2026-05-28
1513798 기타 에이블메디스킨 안산점 최세희 2026-05-28
1513797 기타 한국다이와(주) 이태석 2026-05-28
1513796 생활가전 LG전자 박종천 2026-05-28
1513795 생활가전 삼성전자 길정희 2026-05-28
1513794 기타 메이저골프(주) 정서인 2026-05-28
1513793 생활용품 신선희가구디자인 황태영 2026-05-28
15137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성진 2026-05-28
1513791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예환 2026-05-28
1513790 유통 Meadser 허규하 2026-05-28
1513789 금융 프리드라이프 이혜영 2026-05-28
1513788 생활가전 라이프썸 김영애 2026-05-28
15137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8
1513785 통신 Olleh u+sk 통합 이유진 2026-05-28
1513784 유통 아치핀맥스(주식회사 데이즈) 이종득 2026-05-28
1513783 금융 삼성화재 신성하 2026-05-28
1513782 생활용품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김봉미 2026-05-28
1513781 식음료 안녕짬뽕 신재훈 2026-05-28
1513779 생활용품 더모즈 윤성재 2026-05-28
1513777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은환 2026-05-28
1513776 생활가전 코웨이 서명원 2026-05-28
1513775 기타 바디코치 야탑점 육나영 2026-05-28
1513774 금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8
1513772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조재한 2026-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