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돌이걸레 봉이 망가졌는데 a/s는 고사하고 봉을 사겠다는데도 상품을 새로 사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월드크린 ] 통돌이걸레 봉이 망가졌는데 a/s는 고사하고 봉을 사겠다는데도 상품을 새로 사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선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25-03-28 14:14:43

본문

산지 1년도 안되서 봉이 고장났읍니다.
자주 사용하지 않아서 서른번도 사용 안한건데 고정도 안되고, 회전도 안되고.
일주일이 지나 교환이 안된다는 건 이해를 합니다.
a/s 는 중국에서 물건을 사오는거라 안된다네요.
그럼 봉만 사겠다고 했더니 봉하고 걸레하고 붙은 상품을 사랍니다.
뭔가 불만을 이야기하면 이게 되는지 알아보던지, 물어보던지 해야지, 그냥 안된다고만 하네요.
새상품을 산다는 건 사용해보고 마음에 들었을때나 하는거지, 이미 사놓은 여러장의 걸래와 통돌이 걸레통이 아까워서 봉을 사려는 건데 이런 식으로 장사를 하니 기가 막히네요.
아니면 다른 사람들처럼 전화에 대고 막말을 내밷어야 들어주는건가요?
그리고 하는 말이 다른 분들은 1년이상 쓰는데 이상하답니다.
봉을 그냥 바꿔달라는 것도 아니고 사겠다는데 그것도 안된다니.
무슨 배짱으로 장사하는지 모르겠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제품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발생시 보상기준으로는 1.무상수리 -> 2.교환 ->3.환불 순으로 보상하며 보상제외항목으로는 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에 대해서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과실부분에 대한 제보자님의 억울하신 심정을 해당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7974 유통 네이버쇼핑 김은애 2025-04-15
1397971 유통 틱톡(라이브방송) 명품중독자 김나연 2025-04-15
1397968 유통 롯데하이마트 곽성녀 2025-04-15
1397967 생활용품 블루트 김건희 2025-04-15
1397966 생활용품 LF 박진 2025-04-15
1397965 기타 케이엠파크 최정한 2025-04-15
1397964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4-15
1397963 생활용품 바르너 양민우 2025-04-15
1397962 기타 https://www.cmcep.or.kr/page/main 정지유 2025-04-15
1397959 생활가전 (주)한일의료기 권동현 2025-04-15
1397956 자동차 h모터스 홍창화 2025-04-15
1397955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4-15
1397954 서비스 플러스물류 김윤호 2025-04-15
139795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5
1397952 생활가전 LG전자 송영욱 2025-04-15
1397946 자동차 기아자동차

처리중

EV3 부속품
김경희 2025-04-15
1397944 식음료 주식회사코스팜 박정미 2025-04-15
1397943 기타 인테리어 공사 조서희 2025-04-15
1397941 유통 헬렌 유혜진 2025-04-15
1397940 서비스 넷마블 윈조이 박동춘 2025-04-15
1397937 항공·여행 부킹닷컴 이무용 2025-04-15
1397932 기타 프로키베이프 박수인 2025-04-15
1397926 유통 산해직송 주진성 2025-04-15
1397922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혜지 2025-04-15
1397921 자동차 금호타이어 김로윤 2025-04-15
1397918 금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4-15
1397917 생활용품 엣홈 박승희 2025-04-15
1397915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경숙 2025-04-15
1397911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찬일 2025-04-15
1397910 생활가전 플레이너스 이찬울 2025-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